얼마전에 오픈했던 영문 홈페이지의 주소를 차량에 넣었습니다.
똑같은 색이기는 하지만 색감이 폰으로 찍은 사진에도 확연하군요.
2년 동안 그럭저럭 먹고 살았습니다. 무쟈게 고생한 제 차를 세차는 못해주고
더 열심히 일하자며 화장을 더 하는 꼴이군요.
삶에 대한 경외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 사소한 하나도 허투루 보이지 않네요.
이런 조화를 이루는 큰 힘은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인지..
그냥 일하며 매일매일 꿇는 무릎에서 답을 오늘도 찾습니다.
제가 고개 쳐들지 않고 언제나 낮게 낮게 임하게 하시길..
똑같은 색이기는 하지만 색감이 폰으로 찍은 사진에도 확연하군요.
2년 동안 그럭저럭 먹고 살았습니다. 무쟈게 고생한 제 차를 세차는 못해주고
더 열심히 일하자며 화장을 더 하는 꼴이군요.
삶에 대한 경외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 사소한 하나도 허투루 보이지 않네요.
이런 조화를 이루는 큰 힘은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인지..
그냥 일하며 매일매일 꿇는 무릎에서 답을 오늘도 찾습니다.
제가 고개 쳐들지 않고 언제나 낮게 낮게 임하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