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에어서플라이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일하면서 요즘은 아들놈이 선물한 아이패드로 음악을 듣다보니 다양하게 음악을 감상합니다.
8천 곡이 넘는 노래가 있다보니 옛날 노래부터 최신노래까지 듣게 됩니다.
다행히 아이패드가 노래만 듣다보면 밧데리가 거의 이틀을 가다보니 걱정없이 하루종일
듣게 되고 아무 생각없이 일을 하는데 보탬이 되죠..
남의 일 해준다고 몸이 맛이 살짝 갔다가 다시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데,
정말 이렇게 일만 하려고 여기에 왔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그저 고맙게 생각해야한다고
스스로에게 다그치고 있습니다. 핑계를 대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것은 결국
불행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다보니 어느새 2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아니 벌써 2월이 가고 3월이 되네..도대체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거야 하며
이번 달에는 뭘 했나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하나 무언가 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서툰 것도 많고
마음에 차질 않네요. 욕심이 고개를 내밀 때마다 행복을 멀리하게 하는
이놈을 떼어내려고 등을 떠밀어 봅니다..3월에는 그냥 있는 그대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일하면서 요즘은 아들놈이 선물한 아이패드로 음악을 듣다보니 다양하게 음악을 감상합니다.
8천 곡이 넘는 노래가 있다보니 옛날 노래부터 최신노래까지 듣게 됩니다.
다행히 아이패드가 노래만 듣다보면 밧데리가 거의 이틀을 가다보니 걱정없이 하루종일
듣게 되고 아무 생각없이 일을 하는데 보탬이 되죠..
남의 일 해준다고 몸이 맛이 살짝 갔다가 다시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데,
정말 이렇게 일만 하려고 여기에 왔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그저 고맙게 생각해야한다고
스스로에게 다그치고 있습니다. 핑계를 대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것은 결국
불행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다보니 어느새 2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아니 벌써 2월이 가고 3월이 되네..도대체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거야 하며
이번 달에는 뭘 했나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하나 무언가 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서툰 것도 많고
마음에 차질 않네요. 욕심이 고개를 내밀 때마다 행복을 멀리하게 하는
이놈을 떼어내려고 등을 떠밀어 봅니다..3월에는 그냥 있는 그대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