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2012. 10. 5. 오전 7:17:01

글자
 +



 
 
 
이번주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아침 드는 생각 ..

"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구나."

굳이 계산하려고 하지 않지만 생일이라는 이벤트를 했으니 세지 않을 수가 없군요.
한국 나이로는 46 이제 만으로 45을 지났네요.
다행히 민증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어리다는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안목이라는 현명함을 조금이라도 가졌더라면 하는 어린시절을 
때로는 돌이켜보기도 하고 현재의 그 바람대로 지금이라는 시간을 보냅니다.
아무리 무신론자 아니 사이비 신자인 것처럼 삽니다만

그래도 당신께서는 아실 것입니다.
미약한 저를 창조하시고 돌보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저를.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까지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행복 - Happyness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