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아침 드는 생각 ..
"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구나."
굳이 계산하려고 하지 않지만 생일이라는 이벤트를 했으니 세지 않을 수가 없군요.
한국 나이로는 46 이제 만으로 45을 지났네요.
다행히 민증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어리다는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안목이라는 현명함을 조금이라도 가졌더라면 하는 어린시절을
때로는 돌이켜보기도 하고 현재의 그 바람대로 지금이라는 시간을 보냅니다.
아무리 무신론자 아니 사이비 신자인 것처럼 삽니다만
그래도 당신께서는 아실 것입니다.
미약한 저를 창조하시고 돌보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저를.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까지도..
금요일인 오늘 아침 드는 생각 ..
"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구나."
굳이 계산하려고 하지 않지만 생일이라는 이벤트를 했으니 세지 않을 수가 없군요.
한국 나이로는 46 이제 만으로 45을 지났네요.
다행히 민증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어리다는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안목이라는 현명함을 조금이라도 가졌더라면 하는 어린시절을
때로는 돌이켜보기도 하고 현재의 그 바람대로 지금이라는 시간을 보냅니다.
아무리 무신론자 아니 사이비 신자인 것처럼 삽니다만
그래도 당신께서는 아실 것입니다.
미약한 저를 창조하시고 돌보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저를.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