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허리가 아파 쉬면서 미스테리 관련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것에 허덕이다보니 생각의 끈을 잇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 머리 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이 있죠.
과연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다보니, 아니 이것은 교육의 힘이겠죠.
배운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틀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 Another Earth란 영화도 생각나고 그러더군요.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이라면 과거, 현재, 미래의 순으로 흘러간다는 것이고.
내가 서 있는 이 공간 말고 다른 공간에 동시에 있을 수 없다는 과학적으로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며 삽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일까 하는 의심을 자주 하게 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오감에 의존하고 살다보니 그 오감 안에서 느끼는 것이 전부일 수 밖에 없지만
이 감각을 벗어난 사고를 할 수 없을까 하는 그런 기대를 하게 되네요.
우리의 존재가 과연 육체라는 일정시간의 거주공간에서 사는 것이 전부인지..
하늘에 보이는 우리 은하계 말고도 보이지 않는 은하만해도 수 천 억개라고 하는데
과연 그 공간 중 지구에 존재하는 내가 동시에 다른 공간에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인지..
몸이라는 겁데기 안에 같혀 사는 이 삶이 과연 전부인지..
가끔 보이는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타고 다니는 비행물체가 지금도 그렇지만
태고적 자료에도 나타나 있는 것을 보면 분명 그들도 우리가 사는 이곳의 구성원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진화론적으로 발달해 왔다는데, 아직도 우리는 오천년 전의 사상가들보다
형이상학적으로 얼마나 진보했는지 도대체 알 수 없고, 아직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형국이 지금이지 않을까요?
고정관념이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가 배운 역사는 한반도에 종속된 역사지만 공부를 한 사람들은 압니다.
역사서에 나온 지명을 대조하다보면 우리의 영토가 한반도에 얽매이지 않았다는 것을..
임진왜란 때도 마찬가지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봐도 그렇습니다.
한반도에 얽매여 이해하려하면 감이 잡히지 않고 이해도 안되지만 중국의 지명을
대조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된다고 합니다. 일제가 강점하기 전까지도 간도는 우리 땅이었죠.
바로 중국대륙을 말합니다. 정말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거짓을 진리로 알고
살아가는 바보가 우리라는 존재라는 것을..
아마 그래서 기도를 하게 되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부질없고 단순히 제 스스로 깨어 있으며, 깨우치는 것이 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편안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든 존재들이 촘촘히 얽혀 있는 이 삶을 사랑으로 더욱
울릴 때 어느 저편에 있을 또 다른 내가 저를 돌아보겠죠.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꽉 차 있는 저 우주처럼..
먹고 사는 것에 허덕이다보니 생각의 끈을 잇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 머리 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이 있죠.
과연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다보니, 아니 이것은 교육의 힘이겠죠.
배운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틀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 Another Earth란 영화도 생각나고 그러더군요.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이라면 과거, 현재, 미래의 순으로 흘러간다는 것이고.
내가 서 있는 이 공간 말고 다른 공간에 동시에 있을 수 없다는 과학적으로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며 삽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일까 하는 의심을 자주 하게 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오감에 의존하고 살다보니 그 오감 안에서 느끼는 것이 전부일 수 밖에 없지만
이 감각을 벗어난 사고를 할 수 없을까 하는 그런 기대를 하게 되네요.
우리의 존재가 과연 육체라는 일정시간의 거주공간에서 사는 것이 전부인지..
하늘에 보이는 우리 은하계 말고도 보이지 않는 은하만해도 수 천 억개라고 하는데
과연 그 공간 중 지구에 존재하는 내가 동시에 다른 공간에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인지..
몸이라는 겁데기 안에 같혀 사는 이 삶이 과연 전부인지..
가끔 보이는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타고 다니는 비행물체가 지금도 그렇지만
태고적 자료에도 나타나 있는 것을 보면 분명 그들도 우리가 사는 이곳의 구성원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진화론적으로 발달해 왔다는데, 아직도 우리는 오천년 전의 사상가들보다
형이상학적으로 얼마나 진보했는지 도대체 알 수 없고, 아직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형국이 지금이지 않을까요?
고정관념이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가 배운 역사는 한반도에 종속된 역사지만 공부를 한 사람들은 압니다.
역사서에 나온 지명을 대조하다보면 우리의 영토가 한반도에 얽매이지 않았다는 것을..
임진왜란 때도 마찬가지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봐도 그렇습니다.
한반도에 얽매여 이해하려하면 감이 잡히지 않고 이해도 안되지만 중국의 지명을
대조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된다고 합니다. 일제가 강점하기 전까지도 간도는 우리 땅이었죠.
바로 중국대륙을 말합니다. 정말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거짓을 진리로 알고
살아가는 바보가 우리라는 존재라는 것을..
아마 그래서 기도를 하게 되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부질없고 단순히 제 스스로 깨어 있으며, 깨우치는 것이 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편안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든 존재들이 촘촘히 얽혀 있는 이 삶을 사랑으로 더욱
울릴 때 어느 저편에 있을 또 다른 내가 저를 돌아보겠죠.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꽉 차 있는 저 우주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