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제 옆지기를 멘붕시켰던 TV받침대입니다.
" 니들이 이태리제를 알아? "
뭐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민은 기분이 나빠집니다.
뭐 한국으로 돌아가신 분이 그런 의도로 그러시지는 않으셨겠지만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쩌면 이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올 때는 정말 어색했는데, 이제는 저 친구들의 자리가
저희 집인가 봅니다.
누구나 어떤 물건이나 자기 자리가 있는 것이 이치겠지요.
마음의 수련이 필요했던 그 시간은 벌써 지난 과거가 됐습니다.
" 니들이 이태리제를 알아? "
뭐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민은 기분이 나빠집니다.
뭐 한국으로 돌아가신 분이 그런 의도로 그러시지는 않으셨겠지만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쩌면 이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올 때는 정말 어색했는데, 이제는 저 친구들의 자리가
저희 집인가 봅니다.
누구나 어떤 물건이나 자기 자리가 있는 것이 이치겠지요.
마음의 수련이 필요했던 그 시간은 벌써 지난 과거가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