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60최강찬12.04.1826-
초연히..
+ 김연숙의 노래 초연입니다. 2주 동안 일하고 있는 집 담벼락에 피어있던 이름 모를 꽃을 보며 이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뭐 왜 그런지는 저도
#60최강찬12.04.18조회 26 - 59최강찬12.03.2820-
Bruno Mars..
+ 제가 팝송을 들었던 것이 초딩 때부터였습니다.확실한 때는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물론 제가 듣고 싶어 들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골에서 뭐 T
#59최강찬12.03.28조회 20 - 58최강찬12.03.1924-
긴 방황..
+ 아직도 철딱서니 없이 방황을 해댑니다. 물론 어릴적 방황과는 분명 다르지만 그래도 가끔 웃음이 나옵니다. 고딩 때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58최강찬12.03.19조회 24 - 57최강찬12.03.0120-
특별함과 평범함..
+ 살며 가장 힘든 것이 있다면 바보처럼 사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특별함 아니면 비범함에 대해 꿈을 꾸고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57최강찬12.03.01조회 20 - 56최강찬12.02.1621-
나비의 날개짓처럼..
+ 어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을 때 물 위를 날으는 나비를 봤습니다. 하늘하늘 날으는 녀석의 모습을 잠시 쳐다보며 이 지구에서의 삶을
#56최강찬12.02.16조회 21 - 55최강찬12.01.0923-
저 나무처럼..
+ 새해맞이로 자주 가는 젤스 파크에 갔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공원에 있는 호수 주변을 걸었습니다. 뭐 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55최강찬12.01.09조회 23 - 54최강찬11.12.3020-
김문수와 김근태..
+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 마이클 잭슨의 노래 중 이 노래를 최고로 칩니다. 많은 히트곡이 있고 대단한 족적을 남긴 가수인 잭슨의 노래들.. 그중
#54최강찬11.12.30조회 20 - 53최강찬11.12.0923-
평화와 안식의 12월
+ 12월이 되면 감정의 기복이 더 심해집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코 앞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거창한 계획으로 점철된 시간을
#53최강찬11.12.09조회 23 - 52최강찬11.11.2121-
Unbreak my heart..[1]
+ 아침부터 예전에 좋아했던 토니 브백스톤의 이 음악을 듣다 유투브에서 찾아봤습니다. 한가지 생각나는 것이 이렇게 예뻤었나 하는 것이 먼저 떠오
#52최강찬11.11.21조회 21 - 51최강찬11.11.0818-
강추 영화 - Another Earth
+ Director: Mike Cahill Writers: Brit Marling , Mike Cahill Stars: Brit Marling
#51최강찬11.11.08조회 18 - 50최강찬11.10.2525-
삶은 노래로..우리는 행복으로..
+ 갈팡질팡하는 날씨에 몸을 맡기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 삶에서 과연 무엇을 얻고자 발광을 하는지 가끔 생각을 합니다만 얻는 것은 아무것도
#50최강찬11.10.25조회 25 - 49최강찬11.10.1323-
무능력하다 생각이 드는 것은..
+ 어제 이곳 멜번에서 나는 가수다 공연이 있었습니다. 티켓을 얻기 위해 신청을 했으나 보기 좋게 물을 먹었죠. 그런가보다 했는데, 주변의 사람
#49최강찬11.10.13조회 23 - 48최강찬11.10.0219-
감기에 걸려..
+ In the twilight glow I see you Blue eyes cryin' in the rain When we kissed goo
#48최강찬11.10.02조회 19 - 47
최강찬11.09.2012-Where am I ?
+ . 비가 옵니다. 어제 저녁 늦게 시작된 빗소리를 들으며 멜번 날씨의 오묘함을 생각했습니다. 29도였던 어제 낮기온과 바람을 생각하면 정말
#47최강찬11.09.20조회 12 - 46최강찬11.09.0620-
상대적 평화..
+ 내 마음 속에 있는 참평화가 절대적일까 상대적일까. 절대적이라면 기준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상대적이라면 매번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
#46최강찬11.09.06조회 20 - 45최강찬11.08.2622-
봄감기..
+ 봄감기에 겔겔거리고 있습니다. 이번 감기는 목감기라네요. 아니라 다를까 어제 오후부터 침을 삼키기가 힘들었습니다. 갑자기 왜 그러나 하는 생
#45최강찬11.08.26조회 22 - 44최강찬11.08.1315-
트루맛 쇼를 보고..
+ 영화 트루맛 쇼 를 봤습니다. 한국 TV에서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맛집에 대한 것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사실 제 성격이
#44최강찬11.08.13조회 15 - 43최강찬11.08.0519-
샤워 중 노래하는 아들놈..
+ 매일 아침 7시 45분이 되면 아들놈이 샤워를 합니다. 저는 씻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다행히 아들녀석은 잘 씻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43최강찬11.08.05조회 19 - 42최강찬11.07.2823-
봉사가 무엇인지..
+ 제가 이곳 성당 성가대 카페 방장을 맡고 있다보니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알게 됩니다. 사소한 것들까지 듣게 되고 괜시리 오지랖을 넓혔더랬습니
#42최강찬11.07.28조회 23 - 41최강찬11.07.1818-
Great Ocean Road..
+ 멜번에 오면 거의 누구나 가는 곳이 있습니다. Great Ocean Road.. 저도 처음 와서 멋모르고 갔었습니다. 면허 시험을 보러 멀리
#41최강찬11.07.18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