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개의 글
- 40최강찬11.07.1123-
재미없는 이민생활..
+ sidewalk cafe / Blonker 가끔 음악에 따라 글을 쓰기도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제가 무슨 직업적인 글쟁이 같습니다만
#40최강찬11.07.11조회 23 - 38
최강찬11.07.0224-시드니에서 온 전화..
+ . 아침 일찍 시드니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성가대 클럽의 회원으로 있는 분이었습니다. 부재중 전화가 찍혀서 전화를 했더니
#38최강찬11.07.02조회 24 - 김영애11.07.0517-
넓어졌담시롱~[1]
. 뭘 생각혀요~ 맘도 넓어졌는데 기양~ keep going~~ ㅎㅎㅎ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 어쩌면 사이트 운영도 컴에 관련되
#39김영애11.07.05조회 17 - 37최강찬11.06.2617-
세월의 위력..[1]
+ 세월이 가면 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가사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한 때 정말 유명했던 노래였죠. 지금도 가끔 들으면 좋습니다.. 사람이
#37최강찬11.06.26조회 17 - 36최강찬11.06.2125-
마음의 평화..[3]
+ 가끔 마음의 평화가 어떤 상태일까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에 치어서 아무 정신이 없다가도 왜 이러고 있나 하는 불현듯 스치는 생각들에
#36최강찬11.06.21조회 25 - 35최강찬11.06.0215-
Con Ella (그녀와 함께)를 들으며..
+ 코난님께서 감성이 있는 노래들 이라는 제목으로 올리신 음악 중에.. 필이 꽂히는 음악이 있었습니다. 요 며칠 사이 아침 저녁으로.. 이 친구
#35최강찬11.06.02조회 15 - 34
최강찬11.05.2419-가을비에 집에 머물며..
+ 벌써 겨울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비가 많이 옵니다. 비가 오면 실외에서 일하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데크를 만들다 비가 와서 쉬고 있네요.
#34최강찬11.05.24조회 19 - 33최강찬11.05.1515-
내 피는 더러워 - 콜레스테롤
+ 일요일 아침.. 토요일 같은 토요일을 보냈다면 일요일 아침도 주말 같은 분위기가 날텐데.. 어쩌다 일을 했던 토요일이라 주말 기분이 하나도
#33최강찬11.05.15조회 15 - 32최강찬11.05.0215-
그것이 사랑의 매냐? 폭력이지..
+ 나는 가수다에 임재범이 나와 노래를 불렀습니다. 초딩인 딸에게 자기도 가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합니다. TV 화면에서 이
#32최강찬11.05.02조회 15 - 31최강찬11.04.2521-
마음에 있는..
+ Heartstrings / Yuhki Kuramoto 사람도 마음에 있고.. 사랑도 마음에 있고.. 떠나간 사람도 그 속에 있고.. 그 사람
#31최강찬11.04.25조회 21 - 30
최강찬11.04.1120-인생의 황금기는..
+ 정말로 옛노래를 듣다보면 몸과 따로 노는 마음을 봅니다. 고딩 때 큰행님 집에서 학교를 다닐 때 큰행님이 집에 놔두고 외출한 사이 소니 카세
#30최강찬11.04.11조회 20 - 29최강찬11.03.2223-
웃음만..[2]
+ 월요일 아침 주간 일기예보를 보고 이번주 일을 연기한다고 고객에게 통보했었습니다.. 정말 예보 상으로는 바깥일을 하기가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29최강찬11.03.22조회 23 - 28최강찬11.03.0522-
골프와 인생..[1]
+ 오늘은 거의 두 달 만에 골프를 쳤습니다.. 매번 스코어에 신경을 쓰지 않기 위해 기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걷고 신선한 공기라도 마시
#28최강찬11.03.05조회 22 - 27최강찬11.02.2716-
지구촌 시대..
+ 누구나 살면서 뭐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구촌 시대라고 다른 나라가 이제 너
#27최강찬11.02.27조회 16 - 26최강찬11.02.1118-
빗속에서..
+ 잡히지 않는 과거와 미래를 찾아 헤매다보면.. 오늘이란 시간 아니 지금이란 시간이 불행합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에서.. 비만 보면 될
#26최강찬11.02.11조회 18 - 25최강찬11.02.0514-
질문..
+ 정말 밤새도록 비가 퍼부었습니다..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까불다가도.. 경이로운 자연 앞에서 다시한번 쪼글아듭니다.. 언제부터 사람들이 정
#25최강찬11.02.05조회 14 - 24최강찬11.02.0218-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도..
생각으로 가득 찬 머릿속에 평화가 있다면.. 열심히 열심히 생각을 채우겠지만.. 생각이 찰수록 평화와는 거리가 먼 것이 삶인가 보다.. 머리를
#24최강찬11.02.02조회 18 - 23최강찬11.01.2618-
오늘이라는 선물..
+ 살아감에 있어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자주 잊고 사는 저를 볼 때마다.. 경각심을 깨우고자 무언가 특별한 것을.. 생각해보지만 나이가 먹어가
#23최강찬11.01.26조회 18 - 22최강찬11.01.0122-
2011년을 맞아..[1]
+ 매해 새로운 해를 맞는다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켠엔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새해 다짐은 없다면서도.. 매번 하나씩 하나
#22최강찬11.01.01조회 22 - 21최강찬10.12.1336-
삼식이와 불량소녀..[2]
+ 사는 것이 정말 재미 있습니다.. 아무도 내일 일을 알 수 없다는 것이 더욱 묘미를 줍니다.. 한국에서 누님과 조카가 왔습니다.. 혹시나 하
#21최강찬10.12.13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