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어졌담시롱~

2011. 7. 5. 오전 8:10:43

글자
 
 
†.
 
뭘 생각혀요~ 맘도 넓어졌는데  기양~ keep going~~ ㅎㅎㅎ
 
음식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 어쩌면 사이트 운영도
컴에  관련되어본 사람만이 세밀히 이해를 하니깐..뭘 바란다는게
마인드의 차이, 수준의 차이, 대화의 한계, 한국인끼리의 문화 차이...등등 
여기 사람들을 이해하면서 기대 자체를  점점 안하게 되는군요..어떤일이라도..
 
처음 봉사일에 관련되어 시작할때에의 초심으로 돌아가보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겪는일들이 차~아암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서
솔직히 초심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돌아가기엔 걸림돌에  걸려  자꾸
넘어지는 나를 보지요
 
여기저기 널려있는 봉사일에서 정말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은데
마치 저당잡혀 있는것 같이 벗어나기가 참 힘이 드는군요..이유야 우쨋든 맘이 독하지
못해서리...ㅎㅎ 울 방장도 마찬가지겠죵~~
다른 사람들처럼 안하면 될것을..답은 간단한데...쩝~(아이고 주님~)
 
그래서 스스로  신앙적으로 나만의 '정화의 물'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는데 이런것인가
하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부정적인 요소를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는 세상살이라..
좋은맘으로   음식을해서는 손님에게 대접하니 맛있게 먹는 그들의 모습에서
기쁨을 느끼며   더불어 사는 행복을 찾지요..
 
사랑하는 동상~ 비오!!
고마워요~ 자신의 소중한 부분을 소진해서  남에 나누어준다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몸으로 실천하는  님이 참 좋아뵙니다..
우리 즐겁게 삽시다~ 기쁘게~ 나중에 스스로 억울해 하지 않게 말이죠..ㅎㅎ
 
때려칠때 같이 때려치자구요..어느 하나가 질질거리면 (설사??) ^^ ㅋ
행복한날 되삼~~~~~~~~^^
 
 
 
 
 

댓글 1

  • 2011년 7월 5일 오후 5:18

    ㅎㅎㅎ 웃긴당.. 질질거리면서 설사한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