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맞아..

2011. 1. 1. 오후 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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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해 새로운 해를 맞는다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켠엔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새해 다짐은 없다면서도..
 
 
                    매번 하나씩 하나씩 추가됩니다. 산다는 것이 어떤 상황이라 해도..
 
                    희망을 버릴 수 없고 앞으로 앞으로 나가는 모습을 상상하기 마련이라..
 
 
                    조금 발전된 모습을 상상합니다. 새해 첫날부터 올해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도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을 했습니다..
 
 
                    예전에 어른들께서 새해 첫날 하셨던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좋은 꿈 꾸었냐고 물으면 단지 잠자며 꾸는 꿈만을 생각했던 저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란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혹은 저런 모습이어야 한다 하는 모든 생각들이..
 
 
                    좋은 꿈임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런 꿈은 매일매일 꾸어야 한다는 것을..
 
                    벌건 대낮에도 꾸어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했습니다..
 
 
                    희망으로 점철된 하루하루이기를 다짐합니다..
 
                    2011년 올해도 제가 생각한 그대로 될 것임을 믿습니다..
 

 
 
                    삶은 민증에 나온 나이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꿈꾸는 것과 실천하는 삶만으로 평가된다는 것을 믿으며..

댓글 1

  • 2011년 1월 3일 오후 4:29

    새해 복많이 받어......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