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2010. 7. 10. 오전 7: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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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었던 생각입니다. 저만의 생각입니다만..
 
훗날 저희 공동체의 이야기를 소설이나 영화 대본으로 만들어 보는 것을요..
 
과연 제가 그런 능력이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워낙 좋은 소재이기도 하죠..
 
실명으로 거론해볼까도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름들이 워낙 특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소설 주인공으로도 딱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I장로가 압권인데 ㅋㅋ
 
실제 그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명예훼손이라고 벌떼처럼 일어나겠죠. ㅎㅎ..
 
하여간 훗날이 저도 기대 됩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잊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 3

  • 2010년 7월 10일 오전 11:05

    미리 싸인 받아놔야 하는건 아닌징 훗날 유명해지면 모른다고 할까봐서..ㅎㅎ

  • 2010년 7월 10일 오후 4:39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지금부터 이제 역사 공부가 시작됩니다.

  • 2010년 7월 12일 오후 9:07

    이창동 감독과 손잡아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