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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었던 생각입니다. 저만의 생각입니다만..
훗날 저희 공동체의 이야기를 소설이나 영화 대본으로 만들어 보는 것을요..
과연 제가 그런 능력이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워낙 좋은 소재이기도 하죠..
실명으로 거론해볼까도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름들이 워낙 특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소설 주인공으로도 딱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I장로가 압권인데 ㅋㅋ
실제 그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명예훼손이라고 벌떼처럼 일어나겠죠. ㅎㅎ..
하여간 훗날이 저도 기대 됩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잊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