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 만에 양손으로 샤워를 했습니다.
얼마나 편했던지 그동안 씻지 못했던 오른쪽 겨드랑이도 다쳤던 왼손으로 쓱싹쓱싹
문지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더군요.
음.. 이 기분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금방 잊어버리고 또 지랄을 떨겠죠.
아뭏튼 별일 아니지만 오늘은 피곤함이 저절로 가시는 하루네요.
양손을 쓴다는 것의 위대함이 무엇인지 새삼스러워지고..
불편을 겪어봐야 아는 것 말고 미리미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성인군자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벌써 내일이면 5월도 다 지나가는군요.
겨울같은 날씨에 몸도 마음도 덩달아 움쯔려들었었는데..
열심히 움직이고 더 활기찬 6월을 보내야겠네요.
건강이 젤임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얼마나 편했던지 그동안 씻지 못했던 오른쪽 겨드랑이도 다쳤던 왼손으로 쓱싹쓱싹
문지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더군요.
음.. 이 기분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금방 잊어버리고 또 지랄을 떨겠죠.
아뭏튼 별일 아니지만 오늘은 피곤함이 저절로 가시는 하루네요.
양손을 쓴다는 것의 위대함이 무엇인지 새삼스러워지고..
불편을 겪어봐야 아는 것 말고 미리미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성인군자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벌써 내일이면 5월도 다 지나가는군요.
겨울같은 날씨에 몸도 마음도 덩달아 움쯔려들었었는데..
열심히 움직이고 더 활기찬 6월을 보내야겠네요.
건강이 젤임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