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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거의 빼놓지 않고 보는 TV 프로그램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짝이라는 프로그램..
그리고, 다른 하나는 K팝 스타 2..
짝이라는 프로그램은 남녀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관찰..
그리고, 요즘 한국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결혼관..연애관 뭐 이런 것을 보기 위함이고..
K팝 스타 2는 노래를 너무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 아주아주 즐겁게 보고 있죠.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귀가 매주 즐겁습니다.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그리고, 음악 프로그램이 있지만
이 프로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거기다 한국 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여건이 이미 마련되어 있기에
호주에 살아도 한국에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좋은 사람들과 저녁 먹고 귀까지 즐거우니
이보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이 없네요.
다음주도 기대되고 올해 말에 가게 될 여행도 벌써 기대됩니다.
많은 사람들과 마음을 맞추며 하는 여행에 벌써부터 들뜨게 되네요.
올 한해는 이렇게 좋은 일로만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한국 TV..
2013. 1. 13. 오후 9:45:5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