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구 조사와 개표 시작을 보며 나는 또 한숨을 쉰다.
한국이란 나라는 언제쯤 제대로 갈 것인가..
그냥 일말의 기대를 해보면서 잠을 억지로 청해야겠다.
희망을 버릴 수 없으니까..
내 선택에 정당성을 부여해 줄 것인지..
요 몇 년 사이 변했음을 다시 각인시켜줄 것인지..
2012년은 가고 있고
2013을 어찌 맞이할 것인가..
18대 대통령..
2012. 12. 19. 오후 8:14:3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