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t Aliens

2012. 10. 8. 오후 6:28:28

글자
 +







 
요즘 제 관심사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했던 제목과 같은
시리즈를 유투브로 보기입니다.
거의 시간 나는대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즌 3까지 봤네요.

오랜 시간동안 가졌던 의문의 꼬리자르기 아니면
의문의 연속일 수 있는 그런 것이지만 지금까지는 풀리는 수순으로 가고 있네요.
어릴 적에 가졌던 의문의 한가지는 이런 것입니다.

아마 중학교 때였으리라 생각됩니다.
피라미드나 마야의 유적 뭐 이런 것들을 고대의 인간들이 만들었다는데
과연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 하는 것..
다윈의 학설이 과연 맞는 이야기인지..사실 아직도 믿지 않습니다만
아직도 원숭이는 원숭이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사람만이 발전을 했을까..
뭐 이런 잡다한 의문들이 합쳐지니 이해가 더 안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받아들이라고 하죠. 그냥 받아들이고 살지만
이것을 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음을 알아도 어디까지 펼쳐질지 궁금해져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시리즈를 다 보고 난 이후엔 처음으로 돌아가 한 편씩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네요.
저만 가졌던 의문이 아니었고 이미 많은 책이 나와 있으니 재미있게 나가야죠.
과연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그냥 - As it is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