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관심사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했던 제목과 같은
시리즈를 유투브로 보기입니다.
거의 시간 나는대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즌 3까지 봤네요.
오랜 시간동안 가졌던 의문의 꼬리자르기 아니면
의문의 연속일 수 있는 그런 것이지만 지금까지는 풀리는 수순으로 가고 있네요.
어릴 적에 가졌던 의문의 한가지는 이런 것입니다.
아마 중학교 때였으리라 생각됩니다.
피라미드나 마야의 유적 뭐 이런 것들을 고대의 인간들이 만들었다는데
과연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 하는 것..
다윈의 학설이 과연 맞는 이야기인지..사실 아직도 믿지 않습니다만
아직도 원숭이는 원숭이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사람만이 발전을 했을까..
뭐 이런 잡다한 의문들이 합쳐지니 이해가 더 안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받아들이라고 하죠. 그냥 받아들이고 살지만
이것을 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음을 알아도 어디까지 펼쳐질지 궁금해져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시리즈를 다 보고 난 이후엔 처음으로 돌아가 한 편씩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네요.
저만 가졌던 의문이 아니었고 이미 많은 책이 나와 있으니 재미있게 나가야죠.
과연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시리즈를 유투브로 보기입니다.
거의 시간 나는대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즌 3까지 봤네요.
오랜 시간동안 가졌던 의문의 꼬리자르기 아니면
의문의 연속일 수 있는 그런 것이지만 지금까지는 풀리는 수순으로 가고 있네요.
어릴 적에 가졌던 의문의 한가지는 이런 것입니다.
아마 중학교 때였으리라 생각됩니다.
피라미드나 마야의 유적 뭐 이런 것들을 고대의 인간들이 만들었다는데
과연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 하는 것..
다윈의 학설이 과연 맞는 이야기인지..사실 아직도 믿지 않습니다만
아직도 원숭이는 원숭이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사람만이 발전을 했을까..
뭐 이런 잡다한 의문들이 합쳐지니 이해가 더 안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받아들이라고 하죠. 그냥 받아들이고 살지만
이것을 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음을 알아도 어디까지 펼쳐질지 궁금해져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시리즈를 다 보고 난 이후엔 처음으로 돌아가 한 편씩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네요.
저만 가졌던 의문이 아니었고 이미 많은 책이 나와 있으니 재미있게 나가야죠.
과연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