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있는 쇼핑센타가 재작년부터 리노베이션을 해서 크게 확장했습니다.
조금 웃기게 됐는데 완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픈해서 그런지 인테리어도 엉망이고
여기 저기 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도 제일 가까워 차로 3분 거리 걸어서 20분은 가야 합니다.
커피 전문점은 많아서 가까운 거리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있는 글로리아 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구석에 처박혀 있어 아직 사람들은 많지 않지만 나름 분위기가 다른 매장과 다르네요.
바리스타도 초보라서 그런지 커피맛이 그렇다고 하던 옆지기 말이 생각납니다.
제가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커피 없으면 못 살 옆지기..
결국 돈이 문제군요. ㅎㅎㅎ 커피는 지천에 널려 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조금 웃기게 됐는데 완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픈해서 그런지 인테리어도 엉망이고
여기 저기 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도 제일 가까워 차로 3분 거리 걸어서 20분은 가야 합니다.
커피 전문점은 많아서 가까운 거리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있는 글로리아 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구석에 처박혀 있어 아직 사람들은 많지 않지만 나름 분위기가 다른 매장과 다르네요.
바리스타도 초보라서 그런지 커피맛이 그렇다고 하던 옆지기 말이 생각납니다.
제가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커피 없으면 못 살 옆지기..
결국 돈이 문제군요. ㅎㅎㅎ 커피는 지천에 널려 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