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2012. 2. 5. 오후 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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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부터 시작했던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나가기 전까지 계속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단시간의 다이어트는 아닙니다만 결과를 얻고 있어 기분은 좋습니다.

요요현상에 절망을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생활의 일부가 된 그런 다이어트..
거의 매일 수영과 걷기로 4년 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옆지기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먹는 것부터 조절을 잘 하다보니
놀랄만큼 쉽게 결과를 얻어 제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

몇 달 더 열심히 하면 10년 전 몸무게로 돌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몸이 가벼워지다보니 마음도 가뿐해지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조만간 소기의 성과를 얻어 식스팩을 다시 찾는다면
사진 한 장 올려보도록 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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