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장으로 있는 성가대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영문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여 올렸죰..ㅎㅎ |
울 양현경 헬레나 자매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입장을 안 하시는군요.
벌써 일요일도 휘리릭 지났고 낼이면 월요일이군요.
남의 일 해준다고 정말 허벌나게 일했더니 맛이 갔더랬습니다.
내일 일을 할 수 있을까 의심했었는데, 다행히 완전히는 아니지만 좋아졌네요.
요것은 아마 성가의 힘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령의 힘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나이론 신자가 이런 말도 하는 것을 보면 철이 들어가고 있는 징조가 아닐까..ㅋㅋ
음악 들을 시간이 원체 없으신 울 행님, 누님들을 위해 들려주고는 싶고 그렇다고
음악방에 올리면 듣는 분이라야 고작 두 분 아니면 세 분..
누가 듣는지도 알만큼 다들 바쁘셔서 이렇게 이바구방에 주저리 주저리 글도 올리며 곁들입니다.
어제 제 영문 홈페이지를 오픈했는데 벌써 아시고 말씀하시던 분이 계시더군요.
워낙 시골바닥이라 뭐 하는지 뻔히 다 아시기 때문에 이젠 뭐 놀랄 일도 아닙니다만
시간이 지나니 우째 아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여간 폼만 나게 일하려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IT 출신인데 진작 갖추었어야 하지만
지금이라도 갖춘 것을 다행으로 알며 차근차근 수정하려고 합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방문해보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요건 요렇게 바꾸는 것이 좋겠다 뭐 이런 것과 더 나아가 일도 소개시켜 주시면 더욱 좋죰..
이렇게 낯도 두꺼워지고 참 나이 먹는게 좋긴 합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aeolus-renovation.com 입니다.
카돌릭 클럽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시고 영 관심 없으신 분은 모르셔서 요것도 알려드립니다. club.catholic.or.kr/melbsky 울 성가대 사이트에 하도 제 개인사를 늘어 놨더니만 제 개인
홈페이지 같아서 따로 만들었었죠. 시간 많으신 분들은 한 번 방문해 주시구요.
참고로 제 클럽은 가입이 필요없는 모두에게 오픈된 그런 클럽임다. ㅎㅎㅎ
홈페이지는 안성환 베네딕또가 만들었습니다.
이 비지니스를 시작했고, 앞으로 요것으로 먹고 살 예정이니 행님, 누님들 신경 좀 써 주세요.
같이 먹고 삽시다. 먹는 것을 해결해야 성가대도 잘 나옵니다. 요건 협박입니다. 참고들 하시공..
지는 오늘 이만 물러갑니다.
행복은 행복하다라고 스스로 정의할 때만 행복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까지 건강하시고, 행복만땅이어서 입이 찢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합니다..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