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신청하러 갔다..
주차 표지판을 잘못 보고 차량이 견인되고..
주차 위반 딱지에..
거기에 여권까지 분실..
뚜껑이 열렸다..
돈 좀 아껴보자고 지랄하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
멘붕이 따로 없다..
주차 표지판을 잘못 보고 차량이 견인되고..
주차 위반 딱지에..
거기에 여권까지 분실..
뚜껑이 열렸다..
돈 좀 아껴보자고 지랄하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
멘붕이 따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