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 최강찬11.09.1718-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황이라고?
+ 오마이뉴스에 올라온 기사를 보며 책제목을 이렇게 봤다. 뭐라고..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황이라니..천천히 다시 보니 방황이 아니라 방향이었다
#71최강찬11.09.17조회 18 - 69
최강찬11.09.1120-기술의 방향..
+ . 네 해 째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서 나는 원래 게으르고 느려터진 성격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옆지기는 원래 안그랬자나라는 말을 입에 달고
#69최강찬11.09.11조회 20 - 68최강찬11.08.3030-
무슨 미련이 남아서..
+ .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리도 마음을 잡지 못하는지.. 무슨 억만금을
#68최강찬11.08.30조회 30 - 67최강찬11.08.1923-
다음을 기약하는 꽃들에게서..
+ 이제 집에서 피던 꽃들이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꽃들이 대부분이라 이네들에게 참 미안합니다. 불러줘야 할 이름을 모르니 그냥
#67최강찬11.08.19조회 23 - 66최강찬11.08.0921-
김칫국..
+ 김치가 없으면 밥 먹는 것이 조금 허전합니다. 소나기님께서 올리신 속담 목록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66최강찬11.08.09조회 21 - 65최강찬11.08.0323-
8월입니다..
+ .. 벌써 8월입니다. 음 그래..8월이야 7월도 다 가버렸네. 습관적인 시간의 흐름을 체크하는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에서 종종 아쉬움을 묻혀봅
#65최강찬11.08.03조회 23 - 64최강찬11.07.2431-
지우개..
+ 제이세라의 노래 사랑 지우개입니다. 누구나 사랑에 대한 상처가 있기 마련이고 지우개를 써서 지우고 싶은 경험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 사
#64최강찬11.07.24조회 31 - 63최강찬11.07.1428-
밤하늘을 보며..
+ 멜리사 베네마라는 13세 소녀의 밤하늘의 트럼펫이란 연주곡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트럼펫 연주가는 앨리슨 볼섬입니다. 클래식 문외한이지만 맹수
#63최강찬11.07.14조회 28 - 62최강찬11.07.0825-
나를 속일 때..[1]
+ 집시 바이올린 / 헨리 맨시니 가끔 스스로를 속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면서 너무 익숙해진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어쩌
#62최강찬11.07.08조회 25 - 61최강찬11.07.0119-
옆지기와 신발..
+ 참 무심했습니다. 남자들이야 그저 여자들 꽁무니나 쫓아다니기 바쁘지 여자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사실 잘 모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61최강찬11.07.01조회 19 - 60최강찬11.06.2419-
Ultimate Hear Test..
+ 일을 하면서 mp3 플레이어로 우리 음악을 듣는 패턴이 바뀌었습니다. mp3 플레이어에서 제가 가지고 다니는 노가다용 라디오의 방송을 듣는
#60최강찬11.06.24조회 19 - 59최강찬11.06.1814-
천안함을 생각하며..
+ 천안함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1년이 한참 지났습니다. 제가 밴댕이 속이라 마음 상한 일을 참 길게 길게 기억하고 재생하며 살아갑니다. 특히나
#59최강찬11.06.18조회 14 - 58최강찬11.06.0530-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 시애틀에 사는 우체부 권종상님이 한겨레신문 한토마에 올린 글을 봤습니다. 북한은 왜 비선 을 공개해 버렸을까 라는 제목의 글이었습니다. 이
#58최강찬11.06.05조회 30 - 57최강찬11.05.2921-
붓글씨 그리고, 옛생각..
+ . 제가 언제부터 붓글씨를 제대로 썼는지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국민학교 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교에서 예전에는 붓글씨 시간이 있었죠.
#57최강찬11.05.29조회 21 - 56최강찬11.05.1819-
다시 돌아온 5월의 그날..
+ 유난히 5월은 기억해야 하는 날이 많은 달입니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근로자의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그리고,
#56최강찬11.05.18조회 19 - 55최강찬11.05.0619-
같은 돈 다른 느낌..
+ Andante / Beloved 돈에 대한 느낌이 사람마다 다 같을까 생각합니다. 분명 똑같지 않겠지요. 부자에게 있어서 만원이란 돈의 느낌
#55최강찬11.05.06조회 19 - 54최강찬11.04.2520-
사랑 2..
+ 사랑 Two / YB (윤도현 밴드) 모든 시간을 같이 있고 싶은 사랑.. 모든 날을 함께 하는 사랑 2.. 그렇게 사랑하고 살아가는 우리
#54최강찬11.04.25조회 20 - 53최강찬11.04.1925-
가을감기..[2]
+ 가펑클의 노래 Mary was an only child라는 노래를 듣다보니.. 가슴 한구석이 시립니다. 감기까지 걸려 눈물도 찔끔거리게 됩니
#53최강찬11.04.19조회 25 - 52최강찬11.04.0240-
개업 1주년..[3]
+ 어제가 개업 1주년이었습니다. 만우절이 개업일이네요. 어찌됐든 1년 동안 어찌어찌 버텼고, 대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
#52최강찬11.04.02조회 40 - 51최강찬11.03.2627-
호사다마..[2]
+ 살다보면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이기 때문에 재미 있는 일이겠죠. 이번주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51최강찬11.03.26조회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