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 90최강찬12.06.0436-
겨울비에..
+ 이젠 겨울이라고 인정해야겠군요. 날도 춥고 비도 주구장창 오고. 마음도 쪼그라들고.. 손도 아프고. ㅠㅠ..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을
#90최강찬12.06.04조회 36 - 89최강찬12.05.1926-
불편한 삶..
+ 사고가 난 이후로 신체일부의 기능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냥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다 뭐 이런 수준이었다가 별 것 아닌 것 같은 것에
#89최강찬12.05.19조회 26 - 88최강찬12.04.2831-
그냥..저냥..
+ 4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벌써 4월 28일 토요일.. Dire Straits의 저 노래가 86년에 나왔으니 참 오래된 노래네요. 그 시절의
#88최강찬12.04.28조회 31 - 87최강찬12.04.0923-
가을의 노래..
+ 부활 행사에 녹초가 된 어제 저녁 일찍 잠이 든 탓에 새벽부터 깼더랬습니다. 어슴푸레 뜬 눈을 억지로 감아보려 노력했지만 그럴 수가 없어 일
#87최강찬12.04.09조회 23 - 86최강찬12.03.2634-
해프닝..
+ 지난 주에 이젠 남이란 노래를 메인에 올리고 업데이트를 했는데 오른쪽 메뉴바가 사라졌더랬습니다. 뭔 일인가 상당히 당황했는데.. 가톨릭 포털
#86최강찬12.03.26조회 34 - 85최강찬12.03.1039-
그리움을 안고서..
+ 술잔에 비친 그리움/옥산/나선주 청승 맞게 홀로 앉아 술잔에 술을 부으면 눈물인 듯 흐릿한 그리움이 벌써 목 울대를 잡고 흔들어 덴다 그리움
#85최강찬12.03.10조회 39 - 84최강찬12.02.1923-
홈페이지 오픈..
+ . 제가 방장으로 있는 성가대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영문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여 올렸죰..ㅎㅎ 울 양현경 헬레나 자매님을
#84최강찬12.02.19조회 23 - 83최강찬12.02.0525-
다이어트
+ 지난 12월부터 시작했던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나가기 전까지 계속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단시간의 다이어트는 아닙
#83최강찬12.02.05조회 25 - 82최강찬12.01.1418-
글로리아 진..
+ 집 근처에 있는 쇼핑센타가 재작년부터 리노베이션을 해서 크게 확장했습니다. 조금 웃기게 됐는데 완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픈해서
#82최강찬12.01.14조회 18 - 81최강찬12.01.0515-
오토바이..
+ 어제 시내에 원래 계획됐던 일을 하러 나갔다 준비상태 미흡으로 허탕을 치고 할리 데이비슨 매장에 우연히 들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81최강찬12.01.05조회 15 - 80최강찬11.12.3030-
변화..
+ 주역이란 책의 영어 이름은 The Change Book입니다. 삶이란 변화의 연속이란 것이죠.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으로 이 책의 모
#80최강찬11.12.30조회 30 - 79최강찬11.12.1817-
매트리스..
+ 부부가 같이 쓰는 침대는 어떤 크기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매트리스의 크기가 문제가 되겠죠. 예전에야 침대를 쓰지 않았
#79최강찬11.12.18조회 17 - 78최강찬11.12.0621-
디도스 (DDos)
+ 저도 2008년까지는 IT업계에 몸을 담고 있었습니다. H/W 쪽이어서 보안과는 상당히 민감했다고 볼 수 있었죠. 그래서 결국 보안 쪽으로
#78최강찬11.12.06조회 21 - 77장용범11.11.2129-
구수한 사람들이 생각날때[1]
불현듯 지난 날들이 생각날때면 왜 그리도 스치듯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그 땐 나에 따른 의무감 때문에, 공명심때문에 오직 한 길 그 길만을 위
#77장용범11.11.21조회 29 - 76최강찬11.11.2029-
비와 우산..
+ 2008년 1월 이후로 세심하게 봐왔던 사람들의 행동양식 중에 조금씩 변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쩌면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그러기도 하겠지만
#76최강찬11.11.20조회 29 - 75최강찬11.11.0825-
학교도 끝나고..
+ 그리워 다시 꿈꾸다 - 양애희 바람이 분다 마냥 그리워 무수히 그리워 바람이 분다 풍경의 눈동자가 신발로 내려와 부치지 못한 간절함으로 세상
#75최강찬11.11.08조회 25 - 74최강찬11.10.2023-
경험자 그리고, 관찰자..
+ 예술에 대한 저의 자세라고 해야하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험자이
#74최강찬11.10.20조회 23 - 73최강찬11.10.0726-
카카오톡과 나의 착각
+ 스마트폰인 삼성 갤탭을 장만하고 했던 일 중에 스마트폰 SNS인 카톡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인간관계가 그렇게 넓은 것이 아니어서 많
#73최강찬11.10.07조회 26 - 72최강찬11.09.2420-
스마트폰 - 삼성 갤탭 s2
+ 며칠 전에 핸펀을 삼성 갤탭 s2로 바꿨습니다. 이곳의 통신사 중에 3라는 통신사가 있었습니다. 중국 자본이 만든 회사였는데, 제가 이곳에
#72최강찬11.09.24조회 20 - 70
최강찬11.09.1723-[서평] 인생은 속도가 아니고 방향이다..
이왕 후보단일화니 뭐니 하며 정치 비슷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한국에서 자주 느끼는 것 가운데 하나가 '비빔밥 정치'의 필요성이다. 언뜻
#70최강찬11.09.17조회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