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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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0.08.0226-한일 합방을 주도한 조선 사대부 명단..
책, 한국사-그들이 숨긴 진실 / 이덕일 / 여기서 그들이란 = 친일 역사 학자(이병도 등 그 후학)를 말함. 자 지금부터는 위 책에 나와있는,
#30최강찬10.08.02조회 26 - 29최강찬10.07.1824-
Deep in my heart..
+ 찬미예수님!! 한국 가요의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곡들이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노래들을 말하는 것인데, 옛날 노
#29최강찬10.07.18조회 24 - 28최강찬10.07.0420-
신부님께 드리는 여덟 번째 편지..
안녕하십니까! 윤 신부님!! 이곳 호주는 한국과 분명 계절이 반대이지만 한가지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겨울에 비가 많이 온다는 것입니다. 한
#28최강찬10.07.04조회 20 - 27최강찬10.07.0424-
차량 광고..
+ 시간이 없다는 관계로 차량 광고를 하지 못하다 이번에 했습니다. 명함과 거의 동일한 모양으로 했습니다. 색깔 선택이 역시 어렵군요. 뒷문 유
#27최강찬10.07.04조회 24 - 26최강찬10.06.3015-
신부님께 드리는 일곱 번째 편지..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윤 신부님!! 비도 많이 왔고, 바람도 많이 불었던 한 주입니다. 겨울의 쌀쌀함이 뼈 속까지 파고드는 것은 어쩌
#26최강찬10.06.30조회 15 - 25최강찬10.06.2613-
신부님께 드리는 여섯 번째 편지..
+ 찬미예수님 !! 안녕하십니까 ! 윤 신부님!! 제가 신부님께 쓴 편지를 읽으셨다면 참 지겨운 놈이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 조금은 낯이 붉어집니
#25최강찬10.06.26조회 13 - 24최강찬10.06.2314-
신부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편지..
+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맑고 청명한 날씨였고, 새벽엔 월드컵 16강 진출 소식도 들었던 기분 좋은 수요일입니다. 신부님께
#24최강찬10.06.23조회 14 - 23최강찬10.06.2117-
신부님께 드리는 네 번째 편지..
+ 찬미예수님!! 어제 있었던 신부님과의 대화를 기초로 이번 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무려 4시간이나 걸렸던 이 대화에서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
#23최강찬10.06.21조회 17 - 22최강찬10.06.1518-
신부님께 드리는 세 번째 편지..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 윤 신부님!! 이제 겨울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은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두번
#22최강찬10.06.15조회 18 - 21최강찬10.06.1418-
신부님께 드리는 두 번째 편지
+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 첫 편지에 이어 다시 펜을 들게 된 최강찬 요한 비오입니다. 어제 오후는 정말 길었습니다.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21최강찬10.06.14조회 18 - 20최강찬10.06.1439-
촌놈 서울 상경한 것처럼..
+ 정말 얼마만인지 시내에 한번 나가 저녁을 먹었다. 너무 어지러웠던 것이 이제 완전 촌놈이 다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첨에 멜번 시내를 보고
#20최강찬10.06.14조회 39 - 19최강찬10.06.0826-
희망..
+ 언제나 집사람에게 받는 지적이기는 하지만 제가 좌우명으로 삼는 것과는 상반되게 너무 설친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 꼭 누군가의 앞에 서서 마이
#19최강찬10.06.08조회 26 - 18최강찬10.06.0125-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제 이름은 최강찬 요한 비오라고 하며, 이곳 멜번에 와서 살게 된 것은 이제 2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18최강찬10.06.01조회 25 - 17최강찬10.05.2522-
불현듯..[1]
+ 불현듯 어제 내리던 비를 보며 생각이 났던 노래입니다.. 카펜터스의 Rainy Days and Monday.. 때마침 월요일이기도 했고..
#17최강찬10.05.25조회 22 - 16최강찬10.05.1028-
귀여운 놈..[2]
+ 지난주에 깁스를 푼 대자임다. 귀엽죠.. 오늘은 사뭇 분위기를 잡고 있는 것이 졸렸는지..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라 연속해서 잡았지요.. 결국
#16최강찬10.05.10조회 28 - 15최강찬10.05.0639-
노가다란..[6]
+ 월요일 아들놈 농구 연습을 위해 픽업 갔다 유리엘 누님한테 들은 소리가 아직도 귀를 울립니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얼마나 뿌리가 깊은 것인
#15최강찬10.05.06조회 39 - 14최강찬10.04.2824-
예전에 썼던 시간에 관한 글..[1]
+ 재작년 11월에 성가대 사이트에 썼던 내용입니다. 다시 읽어봤는데, 제 스스로도 뭔 소린지 모르겠군요. ㅎㅎ 그때는 이런 것에도 관심을 두고
#14최강찬10.04.28조회 24 - 13최강찬10.04.2549-
아들 녀석의 최근 모습..[4]
+ 사진 찍기 엄청 싫어하는 아들놈의 사진임다.. 어제 저녁 먹으러 간 자리에서 몰래 찍었슴다.. 슈퍼에서도 한 컷 ㅋㅋ.. 사진 함부로 찍는다
#13최강찬10.04.25조회 49 - 12
최강찬10.04.2224-한국의 떡찰 패러디 - 웃긴다 정말..[1]
1) 마지막으로 명령한다. 나도 데리고 가라~! (MB 천안함 눈물 패러디) 2) 나도 한때 스폰 받아봐서 아는데... (MB 어록 패러디) 3
#12최강찬10.04.22조회 24 - 11최강찬10.04.1828-
왜~~ ?[1]
+ 자꾸 의심이 든다.. 잠수함에서 발사된 어뢰라면 위 사진처럼 엄청난 파괴력 때문에 주검으로 돌아온 우리 수병들의 시신이 온전하지 못했을텐데,
#11최강찬10.04.18조회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