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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는 관계로 차량 광고를 하지 못하다 이번에 했습니다.
명함과 거의 동일한 모양으로 했습니다. 색깔 선택이 역시 어렵군요.
뒷문 유리창의 광고입니다. 사진은 좀 그런데 정말 깔끔합니다.
우리 요한 행님의 센스가 돋보인 앞모양임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일하는 곳까지 찾아오셔서 긴 시간동안 일 하셨는데..
대박 나기를 기원하셨던 그 마음 잘 담아 열심히 건강하게 하겠습니다.

2010. 7. 4. 오전 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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