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놈..

2010. 5. 10. 오후 8: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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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깁스를 푼 대자임다. 귀엽죠..
 
 
오늘은 사뭇 분위기를 잡고 있는 것이 졸렸는지..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라 연속해서 잡았지요..
 
 
 
결국엔 제 학창시절 책상에 얼굴박고 자는
 
똑같은 모습을 연출해서 더욱 귀여웠답니다. 언제나 건강하길..

댓글 2

  • 2010년 5월 10일 오후 8:56

    당당아~~~~~`````놀자, 이모랑....

  • 2010년 5월 11일 오후 12:46

    에고 어찌 저리 이쁠꼬..하느님의 은총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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