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자 당당이..

2010. 4. 5. 오후 8:30:50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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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자가 다리 뼈가 금이 가 기브스를 했습니다..
 
깁스를 한 모습까지 귀여운 녀석, 중요한 것은 우리 집에 와서 놀다 넘어져 그렇게 됐다는 것이죠..
 
맴이 아파도 귀여운 것이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인지 원 ㅎㅎ
 
 
깁스 한 다리에 낙서해야 하는데..
 
 
빨랑 나아서 뛰어 놀았으면 좋겠넹..

댓글 2

  • 2010년 4월 6일 오전 6:59

    근데 이넘은 별루 아픈거 같지도 않은지..저러구 집에서 왔다갔다 다하구 별 불편함이 없이 지내는뎅..ㅋㅋㅋ

  • 2010년 4월 8일 오후 4:38

    우리 사무실에 놀러 와서는 머리에 혹을 달구 갔었죠...ㅉㅉㅉ...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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