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명함을 만들면서 즉석에서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그냥 심플하게 만들었습니다. 뭐 대단하게 일을 시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한 행님 말씀처럼
명함 내밀면서 있어보여야 한다고 해서 만들었지요.
명함도 행님과 둘이 머리를 맞대고 1시간 넘게 씨름하다 결론을 냈지요. 잘 만들었죠? ㅎㅎ
일도 잘 되어야 할텐데. 잘 되리라 믿습니다..

2010. 3. 24. 오후 8:41:42
Aeolus가 뭐다여?
ㅎㅎㅎ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람의 신 아이올루스 여기 발음으론 이얼루스~~
왜 패밀리 네임이 kang인지 물어보시네여~
최는 여기 아들이 발음을 못하고 찬은 짱게라고 생각해서 그냥 강씨가 됐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