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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앞에서 흐믓해하시는 저 모습 꼭 아기 같아요~~
올해 몇 살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이제부턴 그저 젊게 살아야죠..
행님도 같이 한 컷~~
저 초를 보면 분명 저보다 어린 나이인데, 이젠 막 불러도 되나~~
하여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도 덤으로 왕창 굴리시길..
케잌 절단을 두 개나 하시고, 인기는 역시 뿌린만큼이라는거~~
지금 웃으시는 것처럼 언제나 행복하시길..

2010. 4. 9. 오후 5:57:10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영원하길....
깜짝 방문에 감사....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담에 만나거 사줄께용.
행복해 보이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