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 50최강찬11.03.1522-
성가대 MT를 마치고..[1]
+ 허둥지둥 일어난 노동절 아침, 몸도 찌뿌드듯 해서 잠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조금 했었습니다. 한 번 우리도 모여서 놀자라고 이야기
#50최강찬11.03.15조회 22 - 49최강찬11.03.0228-
지나간다..
+ 지난 일을 가급적이면 들추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제 스스로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밴댕이 속이라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일
#49최강찬11.03.02조회 28 - 48최강찬11.02.1521-
60억분의 1이라던 남자..
+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이종격투기가 있습니다. 어쩌면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국에 있을 때 집에 오면 스포츠
#48최강찬11.02.15조회 21 - 47최강찬11.02.0835-
행복한 상상..
+ Yo-Yo Ma, Cello / Ennio Morricone, dir Roma Sinfonietta Orchestra 살아가는 것을 대단하게
#47최강찬11.02.08조회 35 - 46최강찬11.02.0227-
나는 무엇으로..[1]
그녀는 지금 설 준비에 한창이다.. 돌아가야 할 그곳에 있어도 왜 아파야만 하는지.. 살아가는 것이 그런줄 알면서도.. 현실에 가슴이 아파하는
#46최강찬11.02.02조회 27 - 45최강찬10.12.2539-
여행 그리고, 사랑이 있는 풍경..[1]
+ 천성이 게으른 저는 방구들을 좋아합니다.. 요즘에야 컴퓨터가 있으니 가고픈 곳 어디를 갈 수 있어 더욱 방콕입니다.. 내성적이란 의미이겠죠.
#45최강찬10.12.25조회 39 - 44최강찬10.12.0531-
커피 한 잔 - 2009. 2. 5[1]
커피 한 잔 커피 한 잔이면 족합니다. 당신과 나눌 이야기가 많지만 그 향기 그대로가 좋습니다. 당신의 온기는 커피향을 타고 내 나약함을 감싸며
#44최강찬10.12.05조회 31 - 43최강찬10.11.2627-
가슴 시리게..
+ 11월도 이제 거의 다 건넜습니다.. 마지막 남은 12월을 보내고 나면 새로운 한 해 앞에 다시 숙연해지겠죠.. 가슴을 시리게 하는 음악을
#43최강찬10.11.26조회 27 - 42최강찬10.11.1631-
기억이라는 흔적 - 2010.1.19
+ 찬미예수님!! 구식 영사기가 돌아가는 것처럼 머릿속을 꽉 채우는 영상이 있습니다.. 그냥 기억이라는 아니 더 좋게 말하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42최강찬10.11.16조회 31 - 41최강찬10.10.3030-
아들은 아직 어리다..
+ 제가 자주 하는 착각 중에 하나.. 육체적으로 커버린 아들놈 보기를 어른 보듯이 한다는 것.. 뭐가 그리 재미 있는지 모니터를 보고 배꼽을
#41최강찬10.10.30조회 30 - 40최강찬10.10.2034-
이민생활은 읍내 생활이다..[1]
+ 이제 이민 생활을 한 지도 햇수로 3년째.. 이쯤되면 아무리 내가 머리가 나빠도 알아야 할 것들을 대충 알고 있다는 이야기인데도.. 여전히
#40최강찬10.10.20조회 34 - 38최강찬10.09.2626-
생일입니다..[1]
+ ㅎㅎㅎ 이제 저도 낯짝이 두꺼워질대로 두꺼워져서..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이런 글도 쓰고 그렇습니다.. 언제나 어머님 말씀대로 생일이라고 특
#38최강찬10.09.26조회 26 - 최강찬10.09.2632-
오늘 저녁 생일상..[2]
+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깁니다. 누구 말대로 생일상 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이런 날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을 못했는데.. 케잌과
#39최강찬10.09.26조회 32 - 37최강찬10.09.1924-
냉정과 열정 사이..
+ 1 마음이란 늘 그 사람이 있고 싶어 하는 장소가 있는 법 내게도 있는 그 장소... 2 사람이란 살아온 날들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수는 없지
#37최강찬10.09.19조회 24 - 36최강찬10.09.1323-
귀여운 대자들..
+ 제 대자들입니다. 큰 놈은 관호, 둘째는 주호.. 이제 이곳에서 사는 것이 적응이 되었는지 약했던 둘째는 이제 어엿해졌고, 먹는 것을 보면
#36최강찬10.09.13조회 23 - 35최강찬10.09.1224-
컴을 드뎌 밀었다..[1]
+ 여기 오기 직전(2007년 10월)에 장만했던 노트북을 드뎌 밀고 OS를 새로 깔았습니다.. 여기서 먹고 살 준비를 한창했던 그때 자격증을
#35최강찬10.09.12조회 24 - 34최강찬10.09.0415-
방자전 - 아련한 인생 이야기..
+ 올 6월에 개봉한 영화 방자전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점을 정말 후하게 주고픈 영화였습니다. 9점 정도. 그 이상을 줘도 될 듯.. 몇가
#34최강찬10.09.04조회 15 - 33최강찬10.08.2221-
기억의 강을 건너 - 박은옥,정태춘 공연을 보고..
+ 매일매일 우리가 맞는 시간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늘이거나 줄일 수도 없고, 오늘이란 시간을 내일이라는 시간으로 보탤 수
#33최강찬10.08.22조회 21 - 32최강찬10.08.1540-
아들놈 농구하는 모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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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최강찬10.08.15조회 40 - 31최강찬10.08.1220-
[펌] 중국시인이 mb에게 보낸 시 한 수..[1]
+ ㅎㅎㅎ 대단한 사람들..
#31최강찬10.08.12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