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대자들..

2010. 9. 13. 오후 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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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자들입니다. 큰 놈은 관호, 둘째는 주호..
이제 이곳에서 사는 것이 적응이 되었는지 약했던 둘째는 이제 어엿해졌고,
먹는 것을 보면 애비를 닮아서 그런지 엄청 먹습니다. 굉장히 클 듯..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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