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생일상..

2010. 9. 26. 오후 9:24:52

글자
+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깁니다. 누구 말대로 생일상 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이런 날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을 못했는데..
 
 
케잌과 회까지 곁들이니 금상첨화네..
 
 
길게 잡았습니다. 무슨 회식자리 세팅 같군요..
 
 
상다리가 부러졌나 당당이가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웠던 저녁..

댓글 2

  • 2010년 9월 27일 오후 8:42

    가짜 이미지 상차림이라도 해줄까 했는데..진짜상이 부러지네여~ ㅎㅎ

  • 2010년 9월 28일 오후 9:04

    늦게나마 생일 축하해요. 멜번가서 맛난거 해줄께용

그냥 - As it is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