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5개의 글
- 15최강찬10.06.2924-
언제나처럼..
+ 찬미예수님!! 겨울입니다. 밤새 내린 눈 위로 첫 발을 내딛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지만.. 쌀쌀한 아침 기온에 비까지 내리면 마음부터 위축되는
#15최강찬10.06.29조회 24 - 14최강찬10.06.1623-
스토킹이 사랑인가..
+ 이 아침에 드는 생각 - 스토킹도 사랑일까.. 정말 징글징글한 스토킹.. 아무리 설명하고 타일러도 통하지 않는 스토킹. 그 스토킹을 사랑의
#14최강찬10.06.16조회 23 - 13최강찬10.06.0622-
Y목사 I장로..
+ 오늘은 날씨가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7가지 색이 확실히 보이는 무지개를 여러번 봤으니 말입니다. 배경으로 흐르는 음악은 지서련이라는 가수의
#13최강찬10.06.06조회 22 - 12최강찬10.05.0924-
Mother's day에..
+ 오늘이 Mother's day라 방송에서 미리부터 떠들어대서 그런지 아무 생각 없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부모가 없이 태어난 자식이 어디
#12최강찬10.05.09조회 24 - 11최강찬10.05.0936-
사랑 담긴 아침 밥상..[5]
+ ㅎㅎ 제 아침 밥상이 요렇게 생겼슴다. 이렇게 먹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잼이 빠져서 다시 잼을 포함해 다시 한 컷 했죠.. 서구
#11최강찬10.05.09조회 36 - 10최강찬10.04.2122-
사랑은 날개를 다는 것..
+ 찬미예수님 !! 아시는 것처럼 제 성격 또는 성질 정말 지랄 같습니다.. 때때로 제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꼭
#10최강찬10.04.21조회 22 - 9최강찬10.04.1331-
선물..[1]
+ 개업이랍시고 했지만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전히 일은 똑같은 사람과 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서로의 필요에 의해 저는 배우면서 먹
#9최강찬10.04.13조회 31 - 8최강찬10.04.0727-
욕심..[1]
+ 너에 대한 그리움 그것은 욕심이자 사치이다.. 나는 아직도 그 욕심 때문에 눈이 어둡다.. 그것이 인생이라고 한다면 어두운 터널 속에 헤매고
#8최강찬10.04.07조회 27 - 7최강찬10.04.0724-
바라고 바라면..
+ 믿음의 힘을 압니다.. 보지 않고도 믿으며.. 듣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어디를 가는지 몰라도.. 한가
#7최강찬10.04.07조회 24 - 6최강찬10.04.0425-
편지..
+ 보고 싶을 땐 마음을 표현할 펜을 찾았었습니다.. 편지 한 장으로도 마음이 뿌듯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봉투를 뜯던 손가락은 기다렸던 시간을
#6최강찬10.04.04조회 25 - 5최강찬10.03.3122-
시선처리..[1]
+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아들을 둔 입장에서.. 아들놈이 어찌 육체적 욕구를 해결하고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율리안나 말에 따르면 제가 선데이서
#5최강찬10.03.31조회 22 - 4최강찬10.03.2839-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그들..[1]
+ 수 십 명의 젊은이들이 불귀의 객이 된 한국의 서해바다.. 어찌하여 그런 일이 발생했을까 생각을 해보다가도.. 사랑하는 내 자식, 내 남편,
#4최강찬10.03.28조회 39 - 3최강찬10.03.2525-
오늘과 내일..
+ 가슴 아파도 웃고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가슴이 시린데도.. 애써 굳센 척 한다면 그것도 사랑입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에도.. 가
#3최강찬10.03.25조회 25 - 2최강찬10.03.2118-
사랑은..
+ This Love / Sarah Brightman 사랑은.. 사랑은 언제나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은 언제나 잊고 있는 것 같지만
#2최강찬10.03.21조회 18 - 1최강찬10.03.1930-
가끔..
+ 가끔 사랑을 생각합니다.. 따로 살아왔던 둘을 하나로 묶어주는 사랑.. 정말로 순수했을까를 물어보기도 하고.. 언제나 아름답기만을 바라지는
#1최강찬10.03.19조회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