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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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4.0520-가을 아침 사랑을 생각합니다..
+ 말로만 하는 사랑이라도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벌써 가을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겨 즐기다 보면 어느
#35최강찬11.04.05조회 20 - 34최강찬11.03.2727-
여전히 귀여운 아들..[1]
+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고2이지만 귀엽게 놉니다. 한국에서 올 때 가지고 온 닭모양의 잠옷 입고.. 춤을 췄습니다. 재미있
#34최강찬11.03.27조회 27 - 33최강찬11.03.1822-
컴을 하나 장만했습니다..[3]
+ 화요비 노래처럼 어떤가요? 제가 새로 장만한 노트북이..ㅋㅋ 정말 저는 취미가 없나봅니다. 이렇게 쉬고 있는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하고 있지
#33최강찬11.03.18조회 22 - 32최강찬11.03.0416-
드뎌 피를 보다..[1]
+ 노가다를 시작한 이후로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이번주에 피를 보며 일을 했습니다.. 칼을 잘 쓴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섬찟
#32최강찬11.03.04조회 16 - 31최강찬11.02.2033-
여자들끼리 남자 평가하는 방법[4]
+ 다음 아고라에 올라있던 요즘 여자들의 남자 평가법입니다. 요즘 세태를 정말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는 이 문구는 어떤 보험회사에서 길거리에서 나
#31최강찬11.02.20조회 33 - 30최강찬11.02.1020-
진정한 사랑..
+ 꿈같은 사랑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한 장의 사진으로만 기억되는 순간들.. 오직 그것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면.. 나머지를 채우는 공허함으로
#30최강찬11.02.10조회 20 - 29최강찬11.02.0224-
네가 보고파지면..
네가 보고파지면.. 네가 한없이 보고프면.. 네가 죽을 것처럼 보고프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나는
#29최강찬11.02.02조회 24 - 28최강찬11.01.2023-
사랑할 시간..
+ 행복이라는 꿈을 찾다보면.. 때로는 빗속에서 울고 있는 자신을 볼 수도 있고.. 찢기는 가슴을 부여잡고 베개 속에 얼굴을 묻을 수도 있지..
#28최강찬11.01.20조회 23 - 27최강찬10.12.2628-
살다보니..
+ 살다보면 별별 일이 다 생깁니다.. 그것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어떤 것이라도
#27최강찬10.12.26조회 28 - 26최강찬10.12.0728-
사랑하면 할수록..
+ 우연인듯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필연인듯 사랑하며 살아냅니다.. 어느 것도 정답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정답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
#26최강찬10.12.07조회 28 - 25최강찬10.11.2924-
친구에게 - 2009. 4. 5[1]
+ 수많은 별을 떠돌다 .. 전라도 두메산골에서 만난 우리의 영혼은.. 순수하고 아름다웠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우리.. 꽁보리밥과
#25최강찬10.11.29조회 24 - 24최강찬10.11.1621-
어쩌면 - 2010. 1. 10
+ 찬미예수님!! 세계 여러나라에서 눈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말하기를.. 저희 클럽 대문에 눈이 내리더니 한국에도 눈이 엄청 오
#24최강찬10.11.16조회 21 - 23최강찬10.11.0824-
사랑노래를 듣다 보니..
+ 문화라는 것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사회를 이루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니.. 당연히 바꾸어야 하는 것은 바꿀 수 있다 믿었던 나.
#23최강찬10.11.08조회 24 - 22최강찬10.10.3021-
나는야 Handyman..
+ 삶이란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까지.. 많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삶이란 것이 그렇게 거창해야만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보이는 면
#22최강찬10.10.30조회 21 - 21최강찬10.10.1126-
세상은 틀림없이..[1]
+ 예전엔 이랬었습니다. 세상은 틀림없이 신기한 것으로 가득 찼을 것이라고.. 그러나 이제는 신기함 보다는 평범함이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21최강찬10.10.11조회 26 - 20최강찬10.09.2022-
추석을 맞아..[1]
+ 노오랗게 물든 저 들판도 이제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 산하가 과연 내게 무슨 일을 했다고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마
#20최강찬10.09.20조회 22 - 19최강찬10.08.1724-
사랑..그것은 병이다..
+ 한마디 말이 없는 얼굴로도.. 말 많은 입으로도 사랑을 표현하지만.. 보이지 않는 당신에게.. 가슴 속 사랑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보고
#19최강찬10.08.17조회 24 - 18최강찬10.07.2819-
사랑을 말할 때는..
+ 찬미예수님!! 사랑을 말할 때는 언제나 무조건이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실천은 쉽게 되지 않는 것 역시 잘 압니다.. 특히나 전
#18최강찬10.07.28조회 19 - 17최강찬10.07.2021-
내 맘도 몰라주고..
+ 찬미예수님!! 내 마음을 몰라주는 당신 앞에서 울어 봅니다.. 그렇지만 당신을 믿기에 그 눈물 길어지지 못합니다.. 내 맘을 몰라주는 당신
#17최강찬10.07.20조회 21 - 16최강찬10.07.1423-
일곱 살 생일..
+ 찬미예수님!! 일 년 일 년 쌓아 올려 벌써 일곱 살이 된 당신.. 많은 두려움과 고통을 뚫고 여기까지 와서 보니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느낍니
#16최강찬10.07.14조회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