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귀여운 아들..

2011. 3. 27. 오후 3: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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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고2이지만 귀엽게 놉니다. 한국에서 올 때 가지고 온 닭모양의 잠옷 입고..
 
 
                    춤을 췄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저와 다르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언제나 행복해서 좋습니다. 인생 뭐 별 것 있나요..
 
                    행복하면 그것으로 만사형통. 최선을 다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음..
 
 
                   하고자 하는 모든 것 하며 앞으로도 쭉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여전히 귀여운 아들을 보며 저를 돌아봅니다. 커도 아들은 아들이죠..
 
 

댓글 1

  • 2011년 3월 28일 오전 7:22

    암만..커도 아들... 영재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