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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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9.1713-[길희성] 내 종교만 절대 옳다는건 우상숭배
부와 권력 독점해 성공하면 곧 타락하는 역설 종교 다원화와 선택의 자유는 되레 종교엔 약 한겨레 자료사진 민주사회의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55최강찬11.09.17조회 13 - 54
최강찬11.09.1118-[펌} 예수 붓다 공자, 한자리에 앉을수 없나
종교마다 가는 길은 달라도 오르는 산은 똑같은 정상 같은 하나를 달리 보고 딴 이름으로 부르는 건 아닐까 2006년 예루살렘 순례중 겟세마네동산
#54최강찬11.09.11조회 18 - 53최강찬11.09.0119-
9월의 첫날..
+ . 9월의 첫날입니다. 오늘은 따뜻한 햇빛 아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화요일 수업까지 오늘 하루종일 수업이 있는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당연
#53최강찬11.09.01조회 19 - 52최강찬11.08.2121-
영화 이야기 - Hereafter
+ 살아감이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를 생각하다보면 가끔 비관적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삶의 신비를 가슴 깊이 느끼고 벅찬 감동에 주체할 수 없는
#52최강찬11.08.21조회 21 - 51최강찬11.08.1217-
축구 한.일전과 좌절..
+ . 축구 한.일전을 보는 내내 아들놈은 아쉬움과 탄성을 지어냈습니다. 전통적으로 붙었다 하면 이목을 집중시키는 무엇이 있는 한.일전.. 호주
#51최강찬11.08.12조회 17 - 50최강찬11.08.0323-
패션 프룻..
+ 여기 호주에 와서 좋아하게 된 과일이 많습니다. 보니 주로 열대 과일입니다. 뭐 이곳 땅덩이가 크다보니 북쪽은 열대지방부터 시작해서 아래는
#50최강찬11.08.03조회 23 - 49최강찬11.07.2628-
공부 시작..
+ 드디어 길고 긴 침묵을 깨고 학교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봐야 3개월 짜리입니다. 매일 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 번 아니면 세 번입니다
#49최강찬11.07.26조회 28 - 48최강찬11.07.1722-
멜번이라는 도시..
+ My love / West life 멜번이라는 도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 저도 알고 있는 도시였으니 그래
#48최강찬11.07.17조회 22 - 47최강찬11.07.0921-
팔자타령..
+ 바람의 길 - 김낙필 세상살이가 뭔지도 모르는, 철 없서인지 모자라서 인지 그건 모르겠고. 세월이 널널해서 영화나 보고 통속 소설책이나 보고
#47최강찬11.07.09조회 21 - 46최강찬11.07.0122-
도시락..[1]
+ .. 한국에서는 도시락 먹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학창시절 어머님께서 싸주시던 도시락에 추억이 참 많은 세대인데, 요즘은 급식을 하죠. 김칫
#46최강찬11.07.01조회 22 - 45최강찬11.06.2427-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 살다보면 뜻하지 않았던 일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뭐 얼마나 인생을 알아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누구나 평범하게 살아가며
#45최강찬11.06.24조회 27 - 44최강찬11.06.1918-
떠난 자와 남은 자..
+ 이상희 요셉 신부님!! 오늘이란 시간이 어김없이 왔습니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분 곁으로 돌아가신 오늘.. 3년이란 시간이 지
#44최강찬11.06.19조회 18 - 43최강찬11.06.0718-
사랑이 달빛인가, 달빛이 사랑인가..
+ 김낙필 시인의 사랑이었습니다 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소리 창부타령을 듣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사랑이 무엇이더냐를 생각합니다.. 절
#43최강찬11.06.07조회 18 - 42
최강찬11.05.2927-아들놈의 영어 울렁증..
+ 일요일 아침입니다. 옆지기의 오지랖은 넓습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밴댕이 속에 그리 넓은 인간관계가 아니다보니 호주라는 나라가 제 적성에 맞지
#42최강찬11.05.29조회 27 - 41최강찬11.05.1725-
일요일 아침 카페에서..
+ . 지난주 일요일 아침.. 그러니까 벌써 이틀이나 지났군요. 감사러 갔다가 오면서 들렀던 그 카페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벨그레이브에 있는
#41최강찬11.05.17조회 25 - 40최강찬11.05.0420-
이런 된장.. 사랑 4
+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행복합니다.. 당신의 미소에.. 취합니다.. 당신의 향기에.. 사랑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40최강찬11.05.04조회 20 - 39최강찬11.04.2517-
사랑보다 먼저..
+ 사랑보다 먼저 달려가는 것이 있습니다. 사랑보다 먼저 꽂히는 것이 있습니다. 사랑보다 먼저 사로잡는 것이 있습니다. 나도 어쩌지 못하는 내
#39최강찬11.04.25조회 17 - 38최강찬11.04.2515-
이화에 월백하고..
+ Home / Secret Garden 내 것이 된 사람이 내 물건인가 하여 물었더니.. 나는 사람이지 물건이 아니란다.. 내 성격이 어디 다
#38최강찬11.04.25조회 15 - 37최강찬11.04.2514-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 Heartstrings(심금 心琴) / Secret Garden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미안하다 말해야 하는지.. 그냥 사랑하는 것만으로 해결
#37최강찬11.04.25조회 14 - 36최강찬11.04.2520-
세월 앞에서..
+ 가끔 불현듯 지금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때도 그렇습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이
#36최강찬11.04.25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