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일 년 일 년 쌓아 올려 벌써 일곱 살이 된 당신..
많은 두려움과 고통을 뚫고 여기까지 와서 보니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느낍니다..
죽음도 결국 삶의 연속임을 알아가는 시간들..
그 시간의 사이사이 기쁨과 행복이면 족합니다..
어떤 것이든 이제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이 바로 그런 것이었음을 보였다고 믿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확신하기에..
또 다른 당신의 생일에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