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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드는 생각 - 스토킹도 사랑일까..
정말 징글징글한 스토킹.. 아무리 설명하고 타일러도 통하지 않는 스토킹.
그 스토킹을 사랑의 범주 안에 넣어야 하는 것일까.
일치와 화합이라는 이름 안에서 나는 스토킹을 본다. 그것도 폭력이 동반된 스토킹을..
스토킹은 정말 무서운 것. 온 몸에 소름이 돋는 무시무시한 것.
이성이 마비된 사람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강변한다.
시간이 약이긴 하지만 그 시간 동안 겪어야 하는 고통은 정말 화상과 같은 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