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와서 처음인 것 같네요.
지난 토요일에 시내에 나가 야라강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플린더스 스테이션 뒤에 있는 곳에서 간단히 커피와 함께 먹었죠.
아들놈은 감기에 걸레 겔겔거렸는데도 따라와서 조금 오붓하게..ㅎㅎ
신발 사준다고 꼬셔서 델꼬 나간 것입니다.
노는 것 좋아하는 옆지기의 모습..
자기 사진 올리지 말라고 협박했지만
초상권 따위가 무슨 소용이냐며 올려봅니다.
견적 간다고 너무 정신이 없었는데
차 없이 시간을 내서 차분히 구경할 것을 다짐했던 하루였네욤.
지난 토요일에 시내에 나가 야라강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플린더스 스테이션 뒤에 있는 곳에서 간단히 커피와 함께 먹었죠.
아들놈은 감기에 걸레 겔겔거렸는데도 따라와서 조금 오붓하게..ㅎㅎ
신발 사준다고 꼬셔서 델꼬 나간 것입니다.
노는 것 좋아하는 옆지기의 모습..
자기 사진 올리지 말라고 협박했지만
초상권 따위가 무슨 소용이냐며 올려봅니다.
견적 간다고 너무 정신이 없었는데
차 없이 시간을 내서 차분히 구경할 것을 다짐했던 하루였네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