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의 생일은 일년에 두 번 있습니다.
음력으로 쇠는 원래 생일
그리고,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던 날을 기념한 생일..
제 생일도 잘 모르다보니
사실 옆지기의 생일을 챙긴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제가 옆지기의 생일이었습니다. 얼마나 쫄았던지..
다행히 어제는 전복을 따러 가 생각한만큼 잡아서
저녁에 집에 돌아와 가족이 조촐하게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전복을 앞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다보니 너무 거시기했지만
음력으로 쇠는 원래 생일
그리고,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던 날을 기념한 생일..
제 생일도 잘 모르다보니
사실 옆지기의 생일을 챙긴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제가 옆지기의 생일이었습니다. 얼마나 쫄았던지..
다행히 어제는 전복을 따러 가 생각한만큼 잡아서
저녁에 집에 돌아와 가족이 조촐하게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전복을 앞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다보니 너무 거시기했지만
옆지기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렇게 전복타령을 했더랬는데,
한국 돈으로 따지면 거의 150만원 가량 되는 전복과 회를 먹었으니 말이죠.
아들도 크다보니 소주 한 잔씩 걸치면서 흐믓한 생일을 보냈네요.
새해가 되자마자 맞은 생일..
행복한 2012년이 될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전복타령을 했더랬는데,
한국 돈으로 따지면 거의 150만원 가량 되는 전복과 회를 먹었으니 말이죠.
아들도 크다보니 소주 한 잔씩 걸치면서 흐믓한 생일을 보냈네요.
새해가 되자마자 맞은 생일..
행복한 2012년이 될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