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67이종임99.06.13692
속상합니다여... 엥..
제가 태훈이한테 뜻하지 않게 상처를 줬어요. 태훈이가 저한테 너무 섭섭하구. 밉대요.. 너무 속상해요.. 제가 태훈이와의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167이종임99.06.13조회 69· 2 - 166가브리엘라99.06.13726
기탄잘리
내 여행의 시간은 길고 또 그 길은 멉니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수레로 타고 출발하여 수많은 별들에게 자취를 남기며 광막한 우주로 항해를 계
#166가브리엘라99.06.13조회 72· 6 - 165이종임99.06.13692
경호의 하루?
안녕하세요? 지나번 글을 올렸는데 먹혀버렸네요! 이제 힘든 6월이 시작되는 군요. 다들 방학이라고 들떠있는데... 오늘 전 다시 반복되는 하루를
#165이종임99.06.13조회 69· 2 - 164박종오99.06.1356-
[RE:163]연락좀 하고 살자!
사랑하는 아우야! 어찌 지내고 있니? 연락좀 하고 살면 어디가 덫나냐? 엉아는 요즘 졸업심사 때문에 죽을 맛이다. 엉아를 위로해줘!! 종오엉아가
#164박종오99.06.13조회 56 - 157정보영99.06.1255-
난 남았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죄를 짓고 죽음으로 속죄한다 넌 그것으로 속죄했느냐? 넌 죽음으로 남은 사람의 가슴에 죄를남겠다 난 남았다....
#157정보영99.06.12조회 55 - 155김원일99.06.1277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경기 부단장 원일요셉입니다. 학원가는길에 학원친구들 만나 게임방에 와있습니다. 아침부터 처절하게 말렸습니다. 흠... 이곳에 저
#155김원일99.06.12조회 77· 4 - 박종오99.06.1349-
[RE:155]하느님께서 부른 사람
+그분께서 언제 어디서 당신을 부르고 계신지... 원일군 잘 지내고 있겠지요? 성소에 응답하기 위해 1년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것. 잘 알고 있
#160박종오99.06.13조회 49 - 154황두현99.06.12652
바람
몹시 더운 하루였습니다. 땀은 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리고.. 땀에 절은 티셔츠는 벗기에도 거북할정도로 몸에 붙어있고.. 요즘 더운 날씨덕에 매우
#154황두현99.06.12조회 65· 2 - 153박상조99.06.1112916
HOT아버지와 나...
아주 오래 전,내가 올려다 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정열이 있었고,야심에 불타고 있었다.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
#153박상조99.06.11조회 129· 16 - 박종오99.06.1372-
[RE:153]커다란 깨우침!
참으로 커다란 깨우침 입니다. 아버지란 존재가 성장한 자식의 눈에는 다시 조명됩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그리고, 이제 성인의 눈으로... 아버지는
#161박종오99.06.13조회 72 - 152백현옥99.06.10654
[별빛아이] 학교에서 글 올리기는 넘 힘들어...--;
그리운 마음 가득 담아 띄우는 글입니다. 이상하게도 학교 컴퓨터는 굿뉴스를 거부합니다. (지금두 네번 째 컴퓨터 랍니다...^^;;) 그래서 이
#152백현옥99.06.10조회 65· 4 - 박종오99.06.1349-
[RE:152]행복하여라!
+매일이 기쁨입니다. 항상 기뻐하며 생활하는 현옥이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그래도 겸손함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레지오 생활에 적극적이고,
#158박종오99.06.13조회 49 - 151이은아99.06.10592
좋은 시<우리가 어느...>
내가 좋아하는 시 한편 올립니다. 다들 아시는시죠. 정호승님의 '우리가 어느 별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인거 같아요.
#151이은아99.06.10조회 59· 2 - 150하진99.06.0963-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열린마당에 올려야 할지, 단원방에 올려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목적은 '본당' 소
#150하진99.06.09조회 63 - 149이락현99.06.09591
[러브레지]어떤 만남...^^
지난주 수요일. 명동에서 교사회합을 땡땡이 치고 두명에 사내를 만났다. ... ... 물으니,41기 단장이라고 하는... 그들과 함께 허리우드에
#149이락현99.06.09조회 59· 1 - 148이현진99.06.09831
[소식]멀리서 온 소식입니다
+ 찬미예수 지난 주말은 반가운 소식을 접하는 시간이었나봅니다. 멀리 바다를 건너간 채일종 선배님과 지난 3월에 국가의 부름을 받은 전병권 단장
#148이현진99.06.09조회 83· 1 - 147윤기종99.06.08612
황새의 두번째 글
안녕하세요 저는 37기 기종이 입니다. 이글이 두번째 글인가요? 사실 첫번째 글인데..... 인사글을 제가 쓰려고 했는데 어떤 X가 저의 이름을
#147윤기종99.06.08조회 61· 2 - 146이은아99.06.08644
문좀 열어줘
눈으로 매일 구경하다가... 오래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내가 아는 몇명 되지않는 레지오인들의 이름들이 간간이 올라오는 걸 보면서 얼굴을 볼수는
#146이은아99.06.08조회 64· 4 - 145김기훈99.06.0762-
미쳐가는 나
요즘 참 날이 덥습니다. 괜히 짜증이 나고 지칩니다.모든 것들이 더 귀찮아집니다. 요즘들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왠지 모르게 말이죠.
#145김기훈99.06.07조회 62 - 144김기훈99.06.0757-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길...
이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른 단장님들도 마찬가지일텐데,공부는 많이 하셨는지요?또,숙제는 빵꾸없이 다 제출하셨는지요? 저는 둘 다 못
#144김기훈99.06.07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