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16이현진99.05.3170-
[회칙]레지오 동호회 회칙이 나왔습니다.
레지오 동호회 회칙이 [공지사항]-좌측 상단 에 올라왔습니다. 공지사항을 참조해 주세요
#116이현진99.05.31조회 70 - 114이종임99.05.30721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은 참 힘이 빠지는 날입니다. 회합에 오지 않은 단원들 때문에 좀 마음이 엥... 훈화도 얼렁뚱땅.. 뭔소린지.. 준비 잘했었는데.. 힘이
#114이종임99.05.30조회 72· 1 - 113이종임99.05.30471
안녕하세요
단장님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 전 아직도 지방에 계신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두현단장님께서 단장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 항상 생각이
#113이종임99.05.30조회 47· 1 - 111최윤정99.05.29853
비내리는날
중고등학교시절 소풍전날 나누어 주는 통신문에는 언제나 우천시 정상수업이란 말이 써 있다. 중2때 비가 하도 애매하게 내리길래 소풍지로 가다가 같
#111최윤정99.05.29조회 85· 3 - 110윤일선99.05.27734
아니 벌써!
아니 벌써 백번이 넘고,드디어 두현이가 백을 먹고.; 새롭게 꾸미려는 시삽의 노력과 이에 마주하는 이들,모두에게 신부님의 뜨거운 마음을 전합니다
#110윤일선99.05.27조회 73· 4 - 109백현옥99.05.29702
[별빛아이] 남자와 여자가 사랑 할 때..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면... 남자는 자기 마음의 절반을 상대에게 주고 여자는 자기 마음 모두를 다 준댑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가 헤
#109백현옥99.05.29조회 70· 2 - 108김영미99.05.29641
우리 같이 은총을 나누자구여.....
안녕하세요....? 39기의 이쁜이가 글을 올립니다... 토요일오후.... 일주일동안 기다린 오늘이건만... 주님의 은총을 한 몸에 받고자 회관
#108김영미99.05.29조회 64· 1 - 107안성순99.05.29572
유키구라모토 공연이 오늘인데..
툐욜오후..!!! 예술의 전당에서 오늘 구라모토 피아노 공연이 오늘인데.. 동양의 조지 윈슨턴...일본의 리차드 클라이더만... 그는 라흐마니노
#107안성순99.05.29조회 57· 2 - 105안성순99.05.28672
옛꼬단장님.생신이 어제입니다..
단장님들...어제가 옛꼬단장님 박종오 스테파노단장님의 생일이었씁니다.. 하루가 지나긴 했어도..모든 단장님이 추카해주시고 기도 마니해주시고...
#105안성순99.05.28조회 67· 2 - 104안성순99.05.27823
알립니다요..
안성순..31깁니다.. 단장여러분께 알립니다.. 본론만 말하겠씁니다.. 단장님들...단원여러분한테.. 굿뉴스 가입과..참여를 적극 추천해 주시기
#104안성순99.05.27조회 82· 3 - 103정현희99.05.27691
(no subject)
날씨가 꿀꿀합니다... 그러나 이런 날씨가 무진장 좋아집니다.. 전엔 이런날씨면 머리두 부시시 해지구 바지두 젖구 해서~ 굉장히 짜증났었는데~
#103정현희99.05.27조회 69· 1 - 101김진99.05.25751
기분 좋은 날
5월 24일 아.....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 회관에라도 갈까 ? 하지만, 회관은 문 닫았고..... 난 발 가는데로 그냥 걸었다. 수강 신
#101김진99.05.25조회 75· 1 - 100황두현99.05.25711
비오는 날
비가 하루종일 내린 하루였다. 비를 쫄딱 맞으며 일을 한 내모습을 보니 되게 초라해 보였다. 하지만 무슨일 을 한다는 것에 위안을 삼기로 했다.
#100황두현99.05.25조회 71· 1 - 99김기훈99.05.2466-
아무것도 하기 싫다.
요즘에 모든 것이 다 귀찮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저도 모르겠네요.왠지 모르게 은근히 쓸쓸함을 느낄 때도 있고, 어디든지 제가 어울릴만한
#99김기훈99.05.24조회 66 - 96박종모99.05.2461-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보성 33기 박종모 아타나시오라고 합니다. 91년도 단장활동을 한 이후로 처음으로 인사드리는군요(공식적으로 말입니다.) 앞으로 자주
#96박종모99.05.24조회 61 - 93김영미99.05.23771
쫑오단장님께.....
안녕하세요...? 롤린입니다....단장님의 글을 어제 읽었는데....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ㅜㅜ(죄송해용) 어제저녁까지만해두 꿀꿀했는데....
#93김영미99.05.23조회 77· 1 - 92김영미99.05.22773
이 밤의 끝을 잡고.....
오랫만에 늦게까지 회관에 있당... 왜냐면...오늘은 레지오 L.T.이당.... 오늘은 그냥 우울하다.... 요즘은 무엇이 주님의 뜻이건지 잘
#92김영미99.05.22조회 77· 3 - 91허인99.05.22911
필히 읽어주세요!!
흠흠... 그렇게도 미룬던 가입을 이제야 하였지여. 나우누리 채팅의 귀재인 내가 이제 그 수많은 통신들과 인연을 다 접었습니다. 하지만 뿌린 전
#91허인99.05.22조회 91· 1 - 89이락현99.05.21591
[러브레지]죽을뻔 했다^^;
뜨아~ 오늘이 체전 마지막인디,마라톤을 만만하게 보고 과후배들과 뛰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런대로 달릴만 하더니,반환지점에 오지도 않았는데 숨은
#89이락현99.05.21조회 59· 1 - 84황두현99.05.19782
그리운 이들에게
백수 생활을 접은 지 이제 3주....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 이렇게 조은 것인지를 예전엔 몰랐었습니다. 학교 다닐때도 그랬고 백수 때도 그
#84황두현99.05.19조회 78·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