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89한영범99.07.13841
집에 가련다.
이제 핸드폰도 지쳐서 기절하고 나의 눈꺼풀도 무거워져서 집에 가렵니다. 시샵의 허가를 꼭 받아야하다니요?... 레지오엔 언론의 자유란없단 말인가
#289한영범99.07.13조회 84· 1 - 287한영범99.07.13821
그래 또 왔다!
오늘도 역시 겜방이다. 하지만 난 오락을 하기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사실 조금은 하디). 우리집에 통신이 되지 않기 때문에 레지오를 사랑하는 나
#287한영범99.07.13조회 82· 1 - 286양지현99.07.12701
지현이가 첨으로 올리는글~
안녕하세요~저는 대!진명여고43기 서기양지현 레지나에요.첨으로 글을 남겨봐요.단장님들이 아주많은 글들을남겨놓으셨군요,,,,,근데 왜!왜 우리윤아
#286양지현99.07.12조회 70· 1 - 285정현희99.07.12661
오호래헨만에~
푸하하하~ 종말 오랜만임다~ 저 백수걸랑요~ 집에서 모처럼 잘 먹고 잘 자고 잘싸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있슴다~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
#285정현희99.07.12조회 66· 1 - 284김기훈99.07.1259-
나의 생활, 그리고 부탁...
지금 저는 pc방에 와있습니다.혼자 온 건 아니고요,상조랑 민기랑 같이 왔습니다. 둘은 1층에서 신나게 축구를 하고 있고, 저는 이렇게 글을 쓰
#284김기훈99.07.12조회 59 - 283김영미99.07.1169-
좋은 날씨....꿀꿀한 나....
요즘 자꾸만 거울속의 내가 낯설게 느꺼집니다.... 가끔 여러분두 그러시나요....? 주임선생님과 한판 전쟁으로 열린마당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
#283김영미99.07.11조회 69 - 282이은아99.07.10671
비오는 밤에...
좋은 사람들 만나고 돌아와 컴앞에 앉았습니다. 기분이 좋네요..(왜 좋을까....요!^^) '여름'이란 말은 고어로 열매란 뜻이라구 들었습니다.
#282이은아99.07.10조회 67· 1 - 281이은아99.07.1073-
<279>외국에서 한글편지...
그림판이나 photoshop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에서는 한글로 편지를 쓸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음... 통신상에 있는 한글 글꼴중에는 트루타
#281이은아99.07.10조회 73 - 280허인99.07.0986-
사랑예감2
오늘은 모처럼 알바가 쉬는 날입니다. 얼마전 그녀가 저에게 문득 물어왔습니다. 오빠, 저 어때요? 질문의 의도를 몰랐기 때문에 그냥 웃어넘기고
#280허인99.07.09조회 86 - 278이종임99.07.08771
회관이 조타
하루종일 집에서 청소하고, 낮잠자고, 딩굴다, 회관에 왔습니다. 역시 회관은 좋습니다. 회관에 들어서자,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 종오단장님, 역시
#278이종임99.07.08조회 77· 1 - 277백현옥99.07.0860-
[크리스] 바람 불어 좋은 날..??
요새 더운 기운이 그나마 덜 하다 싶은 건 아마도 바람 때문이겠지요.. 바람.. 거 참 많은 종류가 있지요.. 뼈속까지 스미는 차가운 겨울바람이
#277백현옥99.07.08조회 60 - 276김기훈99.07.0766-
부탁드립니다.투!!!
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pc방에 있습니다.동생과 스타크를 붙어보려고 왔죠.결과는 1:1 무승부입니다. 스타크를 끝내고 저는 이렇게 글쓰고 있고,
#276김기훈99.07.07조회 66 - 274백현옥99.07.06814
[크리스] 열린마당...넘 좋구..또..
너무나 여유로와 집에서 푹 퍼져..^^; 있었던 월요일이 지나구.. 오늘은 화요일 입니다. 회관 식구들 모두 청소땜에 분주 하시건만 현옥이는 이
#274백현옥99.07.06조회 81· 4 - 271이락현99.07.0563-
[러브레지]"너에게 가고 싶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2주동안 삼성의료원에서 원무과 실습을 마치고,지금은 여유있게 lg상 남도서관에서 와서 접속을 했어요. 실습기간동안 6학
#271이락현99.07.05조회 63 - 270양시균99.07.04691
리하~~~~~안냐세여~~~꾸벅
안냐세여~~꾸뻑 첨 가입한 양시균이라구 합니다. 예.전 영일 계약의 궤에 들고있구여~~~ 글구~~마니마마니 부탁드립니다 예! 금 이만....
#270양시균99.07.04조회 69· 1 - 269안성순99.07.0578-
내가 왕초다..!!!
첨부파일 : 발가락.jpg(57K)
#269안성순99.07.05조회 78 - 268허인99.07.0491-
사랑예감
음 날씨가 상당히 덥죠? 이럴때 소나기라두 한번 좌악 내렸으면 좋을텐데 날만 꾸리꾸리하구 습도만 높아진것 같네여 에구 제주도에선 한명 벌써 주님
#268허인99.07.04조회 91 - 267김기훈99.07.0460-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시험 전에 올리고 처음인 것 같은데, 별로 쓸 만한 것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글은 말이
#267김기훈99.07.04조회 60 - 266이종임99.07.03823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나는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꿈을 꾸었죠 그 사람은 내 인생에 나타나 내 전부를 사랑하고 내가 바라
#266이종임99.07.03조회 82· 3 - 263하진99.07.0158-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과 차이가 별로 없어 다행이란 생각도 들구요, 앞으로 레지오 활동을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시 꼬미시
#263하진99.07.01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