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61이현진99.06.30773
[답변]하진 회원님 보세요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자매님?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1. 시험기간 혹은 방학 중 주회는? 과거에는 가끔 이런 시기 중에 주회를 건너
#261이현진99.06.30조회 77· 3 - 260정현희99.06.3070-
음...
정말 덥더군... 끝..
#260정현희99.06.30조회 70 - 258안성순99.06.2976-
우와!!!....
우와!!!.. 정말 덥다.. 끝..
#258안성순99.06.29조회 76 - 257정현희99.06.2971-
우히히히히~
지금 밥두 먹어서 적당히 배부르고~ 사무실안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 적당히 시원하고~ 싸가지 외근나가서 아무도 없어서 기분 넘넘 좋고~^^ 나
#257정현희99.06.29조회 71 - 256정보영99.06.29681
단원방 활성화를 위하야.
여러분단원방에는글이왜안올라오는것일까요? 여러분여러분이아니면누가살리겠습니까? 저라도앞으로열심히올리겠습니다. 그리구다른사람들도와서읽고가고그럽시다!
#256정보영99.06.29조회 68· 1 - 255유윤지99.06.2865-
첨 써보네요
하하..... 아까전에 기껏 썼는데....자료전송이 안되더라구요.... 결국은 인터넷을 다시연결해서 또 쓰는거예요.... 처음쓰는거예요....
#255유윤지99.06.28조회 65 - 254한영범99.06.2886-
학교에서
안녕니 안뇽! 오늘은 학교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재학 증명서를 띠러 왔지롱. 학교는 여전히 변하고 있었다. 올 때마다 새로운 모습... 이
#254한영범99.06.28조회 86 - 253정현희99.06.2866-
오랜만에~
오호래엔만에 게시판에 들렀슴다... 가슴 찡한 사연이 있더군요.. 원일군의 사연.. 지금의 제 모습과도 비슷하군요~ 저 역시 뭘 믿고 막나가는지
#253정현희99.06.28조회 66 - 252안성순99.06.2889-
성원에 힘입어..(재방영!!)
동물을 사랑합시다.. 첨부파일 : 자기똥냄새.mpeg(1444K)
#252안성순99.06.28조회 89 - 248이준현99.06.27843
종임이에게 이런일이....
제가, 잠시 머리가 이상해졌나봐요, 그런짓을....... 어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영화를 봤어요. 노랑머리를... 정말 짜증이 왕이였어요. 살
#248이준현99.06.27조회 84· 3 - 247박상조99.06.26781
우! 드디어 샀다!!
제가 드디어 김진표 1집 cd를 샀습니다!! 그 동안 교보,영풍,SKC바로크등등 한 크기 한다는 레코드점을 다뒤졌지만 구할수 없던 물건이었는데.
#247박상조99.06.26조회 78· 1 - 245민기99.06.25711
난 먹보
지난 주 화요일 전 cd게임방에서 상조와 즐겁게 오락을 한후, 얼떨결에 상조를 따라 역삼동에 오게 되었습니다. 일이 있다던 상조는 태훈이형과 진
#245민기99.06.25조회 71· 1 - 244허인99.06.24741
후아 정말 덥다 그죠?
이제는 누가 뭐래도 완전한 여름입니다. 요즘 제 자신에게 실망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전 마른 체격이지만 예전의 장신부님 못지 않게 땀을 많이 흘
#244허인99.06.24조회 74· 1 - 243황두현99.06.2462-
시작이 반
지금은 여기는 역삼동. 수원에서 퇴근해서 부랴부랴 전체단장회의에 맞추어 오려고 했는데... 회의에 들어오자마자 끝나다니 이 허탈감. 갑자기 할일
#243황두현99.06.24조회 62 - 240김원일99.06.23762
열심히!
모든것이 힘들뿐입니다. 내 자신에 대한 불신과 미움만이있어요.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내자신이 무엇을 믿고 레지오의 단장이 되겠다 했는지 ...
#240김원일99.06.23조회 76· 2 - 239백현옥99.06.2365-
[크리스] 움... 준비 없는 하루...
현옥이 오늘도 역삼동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있었건만...... 결국은 하나두 못했습니다. - 결국 이 책..(동아리에서 만드는 학술지)
#239백현옥99.06.23조회 65 - 238전병권99.06.23852
병권 회관에 돌아 온날...
근 4달여 만에 회관에 왔다. 꿈에도 그리던 이곳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항상 떠 올려 봤던 이곳에 다시 발을 들여 놓을 수 있었다. 회관 바 닦
#238전병권99.06.23조회 85· 2 - 237정현희99.06.2370-
^^ 드디어~
일주일 남았슴다... 싸가지와 꼰대의 얼굴보는것두 일주일 남았슴다~^^ 푸히히히~ 회사를 그만두면 조금이라도 후회할줄 알았슴다~ 근데 전혀 후회
#237정현희99.06.23조회 70 - 236최윤정99.06.2281-
모꼬지 잘 다녀오세요, 40-41
37-38,38-39 조인트 갖다온지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벌써 40-41이라니, 시간이 빠르긴 하네.... 난 아직 방학전이다. 왜냐구 ..
#236최윤정99.06.22조회 81 - 235하진99.06.2270-
또 도움을 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꼬미시움 단장님께서 저의 질문에 정성스럽게 답변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또 다시 질문을
#235하진99.06.22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