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999. 6. 28. 오후 2: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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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래엔만에 게시판에 들렀슴다... 가슴 찡한 사연이 있더군요.. 원일군의 사연.. 지금의 제 모습과도 비슷하군요~ 저 역시 뭘 믿고 막나가는지 모르겠슴다~ 백수가 모 그리 좋다고 회사를 때려치는지~ 원일군의 글을 읽고 나 역시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이미 저질러 놓은일.. 후회해도 가슴만 쓰릴 뿐이죠~ 그저 이제부터라도 잘 할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원일군~ 앞으로는 모든일이 다 잘 될꺼에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날씨가 덥다는데~ 사무실은 무지 춥습니다~ 참~ 소연아~ 무지 보고싶구나~ 지지배~ 나한테 멜두 보내구 그랴~ 우리 숙명아그들이 종말 보고싶다~ 기쁜소식~ 이번주부터는 회합을 나갈수 있단다~ 백수걸랑~^^ 그럼 이번주에 보자~ 빠빠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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