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니안뇽!
오늘은 학교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재학 증명서를 띠러 왔지롱.
학교는 여전히 변하고 있었다. 올 때마다 새로운 모습... 이제 알바가러 떠나야하는데...오늘은 손님이 없기를 기도하며...
종임누나의 글을 보고 눈물이 나오려한다 T.T 누나! 슬퍼하지마!
요즘 너무 바빠서 겜방도 잘 못가고 이제 열린마당이 시작되면 더 큰일이다. 빨리 힘을 모아놔야지.
우리 가게에서 몸보신 회식을 한다던데.. 우리 레지오인들도 모여서 삼계탕 또는 멍멍탕 먹으러 가는 건 어떨까요? 날 잡죠?
(그래, 널 잡자!!!... 시삽)
이번 열린마당 기대됩니다. 이름을 짓는다고요? "탐탐"은 어떨까요?
뜻은 탐라 탐험! 흐흐..
자 떠나자 접시 닦으러......
파란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