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1999. 6. 28. 오후 3:51:22

글자

안녕니안뇽!

 오늘은 학교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재학 증명서를 띠러 왔지롱.

학교는 여전히 변하고 있었다. 올 때마다 새로운 모습... 이제 알바가러 떠나야하는데...오늘은 손님이 없기를 기도하며...

 종임누나의 글을 보고 눈물이 나오려한다 T.T  누나! 슬퍼하지마!

 요즘 너무 바빠서 겜방도 잘 못가고 이제 열린마당이 시작되면 더 큰일이다. 빨리 힘을 모아놔야지.

우리 가게에서 몸보신 회식을 한다던데.. 우리 레지오인들도 모여서 삼계탕 또는 멍멍탕 먹으러 가는 건 어떨까요? 날 잡죠?

(그래, 잡자!!!... 시삽)

 

 이번 열린마당 기대됩니다. 이름을 짓는다고요? "탐탐"은 어떨까요?

뜻은 탐라 탐험! 흐흐..

 

 자 떠나자 접시 닦으러......

 

               파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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