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6008
박상조04.05.30235-빛의 교회
#6008박상조04.05.30조회 235 - 오상문04.06.01230-
[RE:6008]어디선가 많이 본듯[1]
건축 소개 책자에서 많이 본 십자가다.    
#6009오상문04.06.01조회 230 - 6007
박상조04.05.28208-공중부양.
중간고사 끝난지 이주만에 기말고사가 시작되는 쀍스런 상황..... 비가와서 도서관 가는것도 주저주저중.....   사진은 공중 부양의
#6007박상조04.05.28조회 208 - 6005
박미진04.05.24152-이런거..
재밌어요..후훗 조선일보의 실수라며..ㅋ 오타!!   ㅋ 역시 ㅋㅋ는 대단하다..ㅋㅋ
#6005박미진04.05.24조회 152 - 6004이용광04.05.211681
또 기다리는 편지
또 기다리는 편지            
#6004이용광04.05.21조회 168· 1 - 6003
박상조04.05.19120-JOOSUC!!
  Can you feel him??                
#6003박상조04.05.19조회 120 - 6002박미진04.05.19138-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이해인            &#
#6002박미진04.05.19조회 138 - 5999
정연경04.05.18156-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감기는 앓을만큼 앓아야 낫는다기에 일주일간 참다가(기침과 콧물과 몸살에 시달리며...)   결국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ㅡ.ㅡ; 
#5999정연경04.05.18조회 156 - 권영랑04.05.18143-
연경 단장...
병원, 주사, 약, 배즙, ... 다 좋지만,   무엇보다 쉬는게 제일인데...   쉬면서 성모호칭기도를 열심히 바치면 나을지
#6000권영랑04.05.18조회 143 - 정연경04.05.18120-
[RE:6000]기도를 넘 안해서 그런가봐용
낮에는 좀 나은데 밤만 되면 잦은 기침때문에 말하기가 곤란할 정도...   아침에 눈뜨면 가래가 꽉 차서 넘 괴로워요. ㅠ.ㅠ 
#6001정연경04.05.18조회 120 - 5998박상조04.05.18134-
항상 깨어있으라.....
....는 성서 구절이 지금 참 가슴에 와닿는다.... 잠이 안온다..제길....       높이 떠있는 해보다 지는
#5998박상조04.05.18조회 134 - 5994이용광04.05.17147-
마리아의 노래(마니피캇)
루가복음에 있는(맞나?) 마리아의 노래입니다. 개인적으로 성모호칭기도보다 이게 더 친근하고 좋네요.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5994이용광04.05.17조회 147 - 권영랑04.05.17104-
용광 단장...
루가 복음, 맞습니다, 맞고요... 흐음...그랬군요...   사실 이번에도 그대가 성모호칭기도를 올리리라 예상했었는데...  
#5997권영랑04.05.17조회 104 - 5993권영랑04.05.171481
신은 우리를...
상조야, 병권아, ...   너, 뿌듯... 나, 흐믓...^^ ...   우리, 사랑으로, 희망으로...   ---
#5993권영랑04.05.17조회 148· 1 - 박미진04.05.17114-
[RE:5993]
글이 참..   이 저녁 그대 가슴엔 종이배 하나라도 뜨는가..   뜨끔..   아.. 글쎄요..   오늘은
#5995박미진04.05.17조회 114 - 권영랑04.05.1786-
미진아...
오늘 하루도 더없이 행복했는지...?   답글에 추천까지 받으니 기분 짱이다...! ^^   신은 우리를 채찍으로 길들이지 않
#5996권영랑04.05.17조회 86 - 5992김기훈04.05.17113-
동성, 성심 성모의 밤
앞으로 두 학교가 남았습니다.   동성이 연기가 됐는데, 덕분에 성심하고 겹치네요.   (이런 변이 있나...지도교사한테 점수
#5992김기훈04.05.17조회 113 - 5990박상조04.05.1789-
성모호칭기도
성모를 공경하는 여러 칭호들을 부르며 성모께 드리는 일련의 탄원기도. 천상 은총의 어머니여 , 지극히 지혜로우신 동정녀여 , 천사들의 모후여 등
#5990박상조04.05.17조회 89 - 5989임기택04.05.13117-
동성, 계성 성모의 밤인디..
동성보단 계성으로 가실 꺼라는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동성도 잘 하라고 기도 플리즈..   참고로 전 모교로 갑니다..
#5989임기택04.05.13조회 117 - 5987박미진04.05.12111-
두둥~
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내리는 비가 아니라 가수 비였으면 더 좋을텐데..ㅋㅋ) 저는 우산도 없이 나갔다가.. 하루종일 비에 축축하게 젖어서
#5987박미진04.05.12조회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