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권영랑04.03.2584-
역시 우리 상조...
흐음...주말 밤에 용문에서 보자, 상조야!  
#5931권영랑04.03.25조회 84 - 5917김기훈04.03.24100-
[공지]신구 단장 연수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주 토,일(3.27~28)은 신구 단장 연수입니다.   장소는 용문 캠프장이구요, 회비는 10,000원으로 예전 행
#5917김기훈04.03.24조회 100 - 5914정연경04.03.23114-
누가 이거 안사주나...
  mms://211.236.180.97/yeslnet/rainbow.asf   아, 누가 html로 작성하는 방법 좀 알려주
#5914정연경04.03.23조회 114 - 박상조04.03.2385-
음......
익스프로러에선 불가능......
#5915박상조04.03.23조회 85 - 허인04.03.2390-
[RE:5914]그거말야,,
젠장 레인보우 아트 아냐,,,ㅡㅡ;   나 홈쇼핑회사 다닐적에 반품창고에 그득그득 쌓여있던,,   진작 말하면 하나 집어다 주
#5916허인04.03.23조회 90 - 정연경04.03.2473-
[RE:5916]사실-
사은품으로 주는 요술펜이 더 탐나...
#5926정연경04.03.24조회 73 - 백현옥04.03.2567-
[RE:5926]요술펜 말이지..
내가 고등학교 때 사봤는데..   선전하는 만큼 신기하진 않아...ㅡㅡ;;   좀 실망했더랬었지.   차라리 초로 그
#5934백현옥04.03.25조회 67 - 정연경04.03.2565-
[RE:5934]어이-
내가, 이 나이에,(78년 생-말띠-97학번-27세) 방바닥에 엎드려서, 스케치북에다가, 초 갖구 그림 그리고, 그 위에 형광펜으로 색칠하는 꼴
#5937정연경04.03.25조회 65 - 권영랑04.03.2474-
연경, 어디서 파는데?
작년에 본가에서 (아마 휴가하는 동안) 케이블 TV에서 광고하는 거 나도 본 기억이 나는데...   어디서 판다냐? 그대가 간절히 원하
#5921권영랑04.03.24조회 74
정연경04.03.2479-[RE:5921]헉- 아녜요, 수녀님~
말씀만이라도 넘 기뻐서 눈물이 나요. 훌쩍-   저거 넘 비싸구요(쓸데없이)~ 한 3일 갖고 놀다가 싫증날 것 같아서 못사겠어요. ㅡ.
#5925정연경04.03.24조회 79- 권영랑04.03.2573-
뜨아~~~악!!
연경, 눈이 삐였나벼...^^   대체 기생 오래비 같이 생긴 이 머스마가 뉘여?   글구 당췌 어디서 구한다냐? 얼마나 줘야
#5932권영랑04.03.25조회 73 - 정연경04.03.2561-
[RE:5932]상두 모르세요?! 상두~
ㅋㅋㅋㅋ-   파는 곳과 예상가격은...   JYP (소속기획사)에 가서 박진영이한테 수백억쯤 쥐어주면 팔지도 모르겠어용. ^
#5936정연경04.03.25조회 61 - 5913오상문04.03.2389-
여기는 빛고을 광주
안녕들 하신교~~   여기는 빛고을 광주 입니다. 이곳에 내려온지도 1주일이 지나 가는 군요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정말로 보고 싶습니다
#5913오상문04.03.23조회 89 - 권영랑04.03.2469-
상문, 몸 조심허드라고잉...
나도 그대가 보고 싶구먼... 안 그래도 마른 사람이 부쩍 더 비쩍 마른 모습이 내내 안쓰러웠는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5923권영랑04.03.24조회 69 - 오상문04.03.2652-
[RE:5923]수녀님 감사 합니다.
수녀님의 리플에 감사 합니다. 그리고 보니 아직 사순시기 이군요 요즘은 날짜개념만 있지 요일 개념은 잊고 살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5940오상문04.03.26조회 52 - 5911박상조04.03.20109-
오늘..
광화문 오실분있음 연락을... 전 시위 참가보담은 사진 촬영을 주목적으로다가 함 가볼 생각입니다. 011-9116-7198 장난전화 즐김.
#5911박상조04.03.20조회 109 - 5910박미진04.03.2089-
3초에 여유 속에 담긴 사랑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을 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지는 않은가..   &#
#5910박미진04.03.20조회 89 - 5908
박미진04.03.18110-그냥 황당하고 웃긴..
                  . . . . ^-^;
#5908박미진04.03.18조회 110
박준영04.03.1898-[RE:5908]거기에 더해서...
내 스타일의 개그라 좋아하는 만화랍니다...
#5909박준영04.03.18조회 98- 5907전병권04.03.18103-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5907전병권04.03.18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