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5황두현99.04.1463-
이제야 이웃들이 흔적을 남기네
이제야 우리 레지오의 이웃들이 흔적을 남기나 봅니다. 상조도 글을 남기고, 은영이 누님도 글을 올리고... 조금씩 이 게시판이 활성화가 되나 봅
#25황두현99.04.14조회 63 - 23박상조99.04.13781
반갑습니다...!
에... 안녕하십니까! 차력하는 물개 상조 입니다.. 그 동안 제목만 보다가 오늘에야 드디어 글을 쓰게 되는 군요.. 에... 41기는 제가 처
#23박상조99.04.13조회 78· 1 - 22김은영99.04.1365-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창문 33기 김은영입니다. 동호회가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에 들었고. 가입 한지도 꽤 되었는데. 흠... 여러이유로 인하
#22김은영99.04.13조회 65 - 20구혜정 마틸다99.04.08652
부활 축하드려요!
좀 늦긴 했지만 레지오 단원 여러분 부활 추카해요!!
#20구혜정 마틸다99.04.08조회 65· 2 - 19김하경99.04.08773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하경이랍니다. 처음 글을 띄우는군요. 먼저 부활 축하드립니다. 역시 단장님들은 말을 정말 잘 들으시는것 같아요 회원 가입하라
#19김하경99.04.08조회 77· 3 - 18이락현99.04.0653-
[샤베트]오메,기분 좋아버린거~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혜정님이랑 종 오단장님과 신부님까정... 글이 많이 올라와서 기뻐요. 부활절날 7000개 달걀을 파느라,거이 정신이 없었지
#18이락현99.04.06조회 53 - 17윤일선99.04.05611
봄비가 내리는 오늘
비가 내리는 이시간에 여러분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지만....(41기 신단장)...답은 가물가물. 그래도 신부님이 생각해 준다는 것이 큰 영광아닐까
#17윤일선99.04.05조회 61· 1 - 15구혜정 마틸다99.03.3157-
단원 한사람....
저번 주에 단원 한명이 퇴단했습니다. 출석율도 별로 않좋고, 활동도 거의 자기 멋대로 하는 그런 단원 한사람이.. 언젠가 퇴단하겠다고 할걸 예상
#15구혜정 마틸다99.03.31조회 57 - 14구혜정 마틸다99.03.19681
레지오 마리애...
안녕하세요? 저도 레지오 단원이예요. 안양 중앙성당 청년 레지오 '천사의 모후Pr.'에서 활동하구요. 레지오 활동한지는 2년이 좀 넘었네요. 이
#14구혜정 마틸다99.03.19조회 68· 1 - 11이상원99.03.1062-
아직도 그대로네 !!!
찬미 예수님 오랬만에 게시판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그대로네요 난생 처음으로 단체에 가입했는데 실망이 크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11이상원99.03.10조회 62 - 9윤일선99.02.24813
어데로 갔나 어데로갔나 어데 ~가
어데로 갔나들. 많은 단장들과 단원들,그리고 상지의 좌꼬나 다른 평의원들이 ...... 구경만하고 다니는 내가 오죽했으면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
#9윤일선99.02.24조회 81· 3 - 7이상원99.02.22562
새로운 마음으로...
찬미 예수님 주님의 고난을 우리모두 마음으로 느끼며 기도 열심히 합시다. 지금은 예수님의 고난의 시기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금식과 금육으로 PC
#7이상원99.02.22조회 56· 2 - 6황두현99.02.16592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스도의 평화가 올 한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드디어 진정한 의미의 토끼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양력 1월1일에 계획했던 일이
#6황두현99.02.16조회 59· 2 - 5이상원99.02.1067-
신고합니다!!!
찬미 예수님 시샵님께서 주신 편지는 잘받았구요. 정말 반가왔습니다. 가입이 허락된걸로 알아도 되겠군요!!! 먼저 제소개부터 간단히 하죠 (해도되
#5이상원99.02.10조회 67 - 4황두현99.02.098911
HOT많은 이들이 같이하기를....
처음으로 전화비를 무릅쓰고 하는 통신인데, 아직 이곳에는 레지오인의 자취가 없군요. 하지만 미약한 시작이지만 레지오방이 생긴 것에 대해 단장,
#4황두현99.02.09조회 89· 11 - 3이락현99.02.08621
[샤베트]다시 만난 레지오...
굿뉴스에서 레지오동호회가 생기다니,"얏호~" 35기 단원으로서 기쁘게 생각하며,이틀전에 2차교사연수때 강의차 오신 윤신부님을 뵙고 많이 반가웠답
#3이락현99.02.08조회 62· 1 - 2윤일선99.02.04751
한 번 오시게나.
한 번 들어 오시게나. 40주년 행사들 땜시 바빠서리 찾지 못하는 단장과 단원들.... 수고하네들. 그러나 우리들의 소식을 바쁜 가운데서도 전할
#2윤일선99.02.04조회 75· 1 - 1박민규99.01.251001
[샵] 인사드립니다. 꾸벅~
아래 내용을 셀 게시판의 내용과 동일(시간 관계상... 죄송) + 찬미 예수님 서가고연동 시샵을 맞게된 박민규 베네딕도입니다. 전 셀 30대 2
#1박민규99.01.25조회 10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