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평화가 올 한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드디어 진정한 의미의 토끼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양력 1월1일에 계획했던 일이 잘 지켜지지 않는 레지오인들은 지금부터가 진정한 새해로 여기시고 흩어졌던 마음들을 잘 추스려 올 한해를 후회없는 한 해로 만들기 바랍니다.
나이를 한살 더먹는 다는 것은 그만큼 성숙해진다는 의미인데, 아직 그것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올 한해는 나를 위해 나를 가꾸는 한해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레지오인 여러분도 자기자신을 가꾸며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이가 남들도 소중히 여길수 있으므로...
누군가가 그랬답니다.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복을 남에게 주는 것이라고.....'
그러므로 레지오인 여러분 올 한해에도 복을 마니마니 다른이에게 주세요...
윤신부님께서도 새해 복 마니마니 주시구요.
가비수녀님도 복 마니마니 주시구요..
그리고 우리의 종오성도 복 마니마니 주세요.
밤늦게 잠이 이루지 못해 이글을 씁니다.
다들 잠을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ps. 매일 밤 잠이 안와 이곳에 들리지만, 아직도 많은이가 가입되거나 들르지 않는군요. 아쉽지만, 많이 이곳에 글은 안쓰지만 스쳐지나간다고 믿습니다.
말이 길어지는 군요. 침묵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만 역시 저는 그것이어렵나봅니다.
아참 저도 e-메일 주소가 있답니다.
lukeheart@catholic.or.kr.이랍니다.
그럼 20000
모두 올 한해 복 마니마니 주세요.
두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