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전화비를 무릅쓰고 하는 통신인데, 아직 이곳에는 레지오인의 자취가 없군요.
하지만 미약한 시작이지만 레지오방이 생긴 것에 대해 단장, 아니 레지오인으로서 매우 기쁩니다.
인터넷에 접속하기가 힘든 줄은 알지만 회관과 달리 집에서의 접속이 이렇게 힘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종종 야밤에 이용을 해야 겠습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 많은 레지오인이 함께하지는 않지만 파티마지에 실리고 입으로입으로 전해지면 많은 이가 참여하겟죠.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미디어시대에 레지오인끼리 통신을 하는 시기가......
아참 레지오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신 윤신부님과 가비수녀님 그리고 종오성외 모든 단장님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흘린 땀으로 인해 학교 레지오는 새로운 40년을 향해 무궁한 발전을 할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또 저희와 늘 함께 계시는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lukeheart 35기 두현이입니다.
그럼2000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