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개의 글
- 173이정은01.11.29376-
절 알까요??[1]
안녕하세요 !! 전 예전에 무학 죄인의 의탁 'Pr. 40 기 이정은 마리아라고 합니다 . 우연히 돌아다니다 이곳을 발견하고는 ... 반
#173이정은01.11.29조회 376 - 171나승은01.05.04205-
허걱..
하..이럴수가..   내글위에 내가 또 글 쓰는거얌?   아..그래도 몇사람 안 보니까 더 편하게 말할 수 있는지도  
#171나승은01.05.04조회 205 - 박애란01.05.04111-
[RE:171]우리두 독도처럼?!
괜히 쓰기는 쑥쓰럽구.. 온김에 답글이나 하구 가야겠네여..히히~ 근데...여기서두 특별히 쓸 얘기는 없네여.. 오랜만에 오널 숭으니랑 써클실
#172박애란01.05.04조회 111 - 167나승은01.01.01118-
신사년 우리의 해!
새해 복 많이 받구여~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기도 할께요! 아자아자 가자!!
#167나승은01.01.01조회 118 - 165박애란00.12.26155-
신기한마술이라고하기엔...-.-;
http://neptune.interpia98.net/~cjchoi/card/pc2.html   첨엔 잼있을껄여? 그러나... 구냥..
#165박애란00.12.26조회 155 - 164박애란00.12.25161-
친구 '바보' 만들기 ^^;
1 친구에게 코카콜라 를 입술 안붙이고 발음해 보라고 시킨다 이상한 입모양을 해가며 헤메구 있는 친구.. 음... 코카콜라는 원래 입술 안붙이구
#164박애란00.12.25조회 161 - 163장원필00.12.21136-
제목이라하기에..그냥...
오늘 간만에 글을 올리네여...여긴 글이 잘 안올라 오는거 같아여... 오늘(20일) 서울하늘에 아주 작은 눈송이 들이 내리더라구여... 전에두
#163장원필00.12.21조회 136 - 162나승은00.12.1191-
아이 추워라
오늘은 영하 십도나 되는 무서운 날씨였습니다.. 오늘따라 교복치마가 왜이리 야속해 보이던지.. 생각같아선..체육복 바지를 입고 나가고 싶었지만.
#162나승은00.12.11조회 91 - 161임동균00.12.10102-
[노미들]우리 함께 노래해요!!
그다지 큰일은 아닙니다만..... 미사곡의 불안함과 부재로 그동안 뭔가 허전한 듯한 미사를 드려왔던 건 사실입니다.   이에 그 불안함
#161임동균00.12.10조회 102 - 160박애란00.12.08107-
[펀글]슬픈야그~
  남자(진석) 여자 (지연)     진석이랑 지연이랑 사랑을 했습니다..   어느날 진석이랑 지연이는 바닷
#160박애란00.12.08조회 107 - 159나승은00.12.08100-
기쁩니다
애란이한테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 글 올리시는 분이 있었군여!! 헤헤헷^^ 기쁩니닷! 이러니까..꼭 이 지피지기 방 주인인것 같네여..-_-;
#159나승은00.12.08조회 100 - 158박애란00.12.08133-
날 닮은 연예인은?!
http://home1.n016.com/inyou2/theme/fusion/style/style.html   저는 김원희 를 닮았답니당
#158박애란00.12.08조회 133 - 157박애란00.12.0588-
드뎌~ 이곳에두..
드뎌 이곳에두   숭으니랑 저 말구두 한 사람이 글을 올렸네여..   하하~   비록 여기가 저희 껀 아니지만.. &
#157박애란00.12.05조회 88 - 156박애란00.12.051421
[펀글] 재민이가 쓴 육아일기~
울엄마랑 울아빠랑 돈버느라 집에없네 소외당한 난주변인 욕구불만 쌓여갔네 그러다가 어느날밤 왠넘들이 몰려왔네 내미모에 난리치네 그만하게 나도아네
#156박애란00.12.05조회 142· 1 - 155김상민00.12.0363-
짝짝짝!!!
   열심히 하세용~ 영동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열심히 참석해야겠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차길..
#155김상민00.12.03조회 63 - 153나승은00.12.0191-
영동의 저력
대단하지 않습니까.. 읽어주는 이도 별로 없는데..이렇게 꾸준히 글을 올리다녀.. 힛^^ 이게 바로 영동의 저력 아니겠습니까? 듣자하니.. 여기
#153나승은00.12.01조회 91 - 임동균00.12.0270-
[RE:153]역시...
영동단원들의 꾸준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래 이곳은 처음 만들어질 때 우리 자신을 잘 알아보자 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
#154임동균00.12.02조회 70 - 152박애란00.11.2755-
요즘은 정신 없이~
요즘은 머가먼지..   구냥 정신이 없네여.. 헤~   여기다 글 올리니까 조은데.. 이래두 되는 건지..-.-;  
#152박애란00.11.27조회 55 - 151나승은00.11.2786-
신부님 책 내셨다문서여
신부님께서 책을 내셨다는 소식을 단장님께 접하고 한권 사볼까도 했는데 요즘 돈이 너무 궁해서..하하.. 용돈 받으면 빌린돈도 갚구, 더더군다나
#151나승은00.11.27조회 86 - 150박애란00.11.2055-
움...
구냥 갈까 하다.. 숭으니글 읽구..   몇자 끄적여 봅니당..   오널은 지베 어무니두 안 계셔서.. 종일 놀기만 하구..-
#150박애란00.11.20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