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예전에 무학 "죄인의 의탁'Pr. 40기 이정은 마리아라고 합니다.
우연히 돌아다니다 이곳을 발견하고는...
반가워서 몇자 적고 갑니다.
워낙 무식한 아이라 어디다 뭘 하는지 몰라
우선 가입은 했는데
대체 어디다 글을 남겨야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을지...
학교 졸업하고
취업한 곳이 어찌하다 보니(오히려 영광인가??)
성당 사무실입니다... 현재 미아5동 성당에서 근무하구 있구여...
여기저기 둘러보니 기억나는 언니들 이름이 있고
저 있을때 단장님들 성함도 몇 있고 그러네여...
그때 그 단장님들 다 뭐하시는지...
한 2년전 명동에서 우연히 하경단장님 뵌적도 있는데..
다들 결혼 하셨나??^^;
윤정언니 연경언니 이름이라도 봐서 넘 반가웠구여...
여전히 열씨미 하는 모습에 박수 보냄돠... ^0^
알럽에 가면 레지오 있던데 가보면 암두 없어서...
다들 연락들은 안하나봐여...
건강하시구염...
그럼 이만...
전 주말이 바쁘구...
이케 주보까지 다 만들어놓은 목욜 금욜은 한가해요...
아!!
옛날 김철호 바오로 신부님은 글쎄 지금 제 사는 곳 성당
쥠신부님이세요. 가정방문한 날 어찌나 놀랬던지...
글구 장경원 세자요한 신부님은
사당5동 쥠신부님인데
거기 삼원이랑 저랑 친구라서 소식 듣고 지냄다.
두분다 여전히 잼있으시구 건강하시대여...
그럼 열분도 건강하세여~~
